PER·PBR·ROE는 직전 4개 분기(TTM), EBITDA 계열(EV/EBITDA·EBITDA마진·FCF전환율 등)은 직전 회계연도(연간)으로 산출했다.
최근 6개월 주가 흐름

LS 주가는 최근 5분기 사이 284,500원대에서 현재 264,500원으로 약 7% 하락했다.
52주 최고 553,000원·최저 150,800원 구간에서 현재는 28% 지점에 있다.
현재 밸류에이션은 PER 20.5배 · PBR 1.4배 · ROE 6.7% 수준이다.
최근 20일 수급은 외국인이 21만주 순매도, 기관이 28만주 순매수했다.
분기별 실적 추이

분기 매출은 2025.03 6조 9,136억원에서 2026.03 9조 5,044억원으로, 영업이익은 3,105억원에서 4,756억원으로 변화했다.
영업이익률은 4.5%에서 5.0%로 개선되며 수익성이 좋아지는 흐름이고, 순이익도 1,559억원 수준이다.
가장 최근 분기 매출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37.5%를 기록했다.
사업 구조: 지주사 체제와 5대 사업부문의 수익 원천




LS는 지주회사로서 자회사들의 배당금과 브랜드 사용료를 주된 수입원으로 삼는 독특한 구조를 가진다. 연결기준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엠앤엠(44%)과 전선(23%), 일렉트릭(15%) 등 5개 사업부문이 그룹의 실적을 좌우한다.
이러한 지주사 모델은 자회사들의 개별 사업 리스크를 분산시키지만, 동시에 자회사들의 현금흐름과 배당 정책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는 구조적 특징을 지닌다. 특히 LS상표권 사용료 577억원(2025년)은 자회사들의 매출 규모가 커질수록 자연스럽게 증가하는 안정적인 고정수익원 역할을 한다.
이는 그룹 전체의 매출 성장세가 지주사 본체의 순이익으로 직결되는 메커니즘을 의미한다.
🏭 엠앤엠부문
원자재 가격 변동에 민감한 고수익·고변동성 핵심 기둥
엠앤엠(LSMnM)은 전기동, 귀금속, 황산 등 중간재 및 원자재를 다루며 그룹 매출의 44%를 차지하는 최대 규모 부문이다. 2026년 1분기 기준 매출 4조 7,84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 부문의 수익성은 런던금속거래소(LME)의 동 가격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2026년 1분기 전기동 가격지수가 152로 급등한 것은 매출액 증가의 주요 동인이 되었다. 그러나 원가 변동이 매출에 직접 반영되는 특성상 영업이익률은 낮은 수준에 머무르고 있어, 순수한 이익 기여도보다는 매출 규모 확대와 현금흐름 안정화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이 부문의 관건은 원자재 가격 급등락에 따른 마진 압박을 얼마나 잘 헤지하느냐에 달려 있다.
⚡ 전선부문
AI 데이터센터와 신재생에너지가 견인하는 고부가 성장 동력
전선부문(LS전선)은 매출 비중 23%로 그룹의 기술적 경쟁력을 대변하는 핵심 부문이다. 초고압 케이블과 해저케이블 등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이 확대되면서, AI 데이터센터 확장과 해상풍력 단지 건설 수요가 실적으로 직결되고 있다.
2026년 1분기 매출 2조 437억원은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특히 고압/초고압 케이블 가동률이 100%에 달하는 것은 제품 경쟁력이 공급 능력을 상회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GS건설, 한국전력, KT 등 주요 고객사의 대규모 인프라 투자 계획이 수주 잔고로 이어지고 있어, 이 부문은 단순 전선 제조를 넘어 전력망 종합 솔루션 제공자로 진화하고 있다.
이는 원자재 가격 변동성보다 판가 인상과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한 수익성 제고가 가능한 부문임을 의미한다.
🔌 일렉트릭부문
중전기기 슈퍼사이클과 북미 시장 공략의 수혜자
일렉트릭부문(LS일렉트릭)은 매출 비중 15%를 차지하며, 변압기, 계량기, PLC 등 전력설비와 자동화 장비를 생산한다.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가 겹치며 중전기기 시장이 ‘슈퍼사이클’에 진입했고, 이 부문이 그 최대 수혜자 중 하나다.
2026년 1분기 매출 1조 3,766억원을 기록하며, 북미 전력망 교체와 신재생에너지 투자 확대로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 초고압 변압기와 HVDC Valve의 가동률이 70% 내외로 유지되고 있는 것은, 수주 잔고가 많음에도 숙련공 부족과 생산 병목 현상으로 납기가 지연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에 따라 회사는 중국·동남아 시장 경쟁력 강화와 중동·북미 시장 적극 공략을 통해 생산 용량과 판로를 동시에 확대하는 전략을 추진 중이다.
🏢 기타부문(아이앤디·엠트론)
부동산 개발과 기계부품의 안정적 기여
아이앤디(LS아이앤디)는 부동산 개발과 해외투자를 담당하며 매출 비중 14%를 차지한다. 2026년 1분기 매출 1조 4,922억원은 도시기반시설 확대와 개발 기대심리에 힘입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부동산 사업의 특성상 경기 변동과 정책 영향이 크지만, LS 브랜드의 신용도를 바탕으로 한 토지 매각 및 개발 사업은 지주사 본체에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공급한다. 엠트론(LS엠트론)은 트랙터, 사출성형기, 커넥터 등 기계부품을 생산하며 매출 비중 3%로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다.
2026년 1분기 매출 3,054억원을 기록하며, 방위사업청, 현대로템, 삼성전자 등 주요 고객사의 발주에 의존하는 구조다. 이 두 부문은 주력 부문들의 고성장세를 보완하며 그룹 전체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역할을 한다.
재무 분석: 지주사 레버리지와 자회사 성장의 괴리

LS는 ‘안정적 우량기업’으로 분류되지만, 재무적 성격은 ‘관심’ 수준으로 평가된다. 지주회사라는 구조적 특성상 자회사의 실적이 직접적인 현금흐름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배당금과 브랜드 수수료에 의존하는 이중 레버리지 구조를 지니고 있다.
이는 자회사의 성장세가 모회사 LS의 자본효율성으로 완전히 전이되지 못하게 하는 구조적 한계다. 따라서 단순한 매출 증가보다는 자회사 배당 정책과 모회사의 부채 관리가 핵심 관건이다.
📈 수익성 및 실적 반등
주요 자회사들의 호실적이 연결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4,76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4% 증가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MnM 등 핵심 자회사들의 업황 개선이 동시에 작용한 결과다. 특히 LS전선의 초고압 케이블과 LS일렉트릭의 중전기기 수요가 AI 데이터센터 및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확충에 힘입어 급증했다.
그러나 모회사 LS의 영업이익률은 여전히 3.4% 수준으로, 자회사의 고마진 성과가 지주사 차원의 높은 수익성(ROE 6.7%)으로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
🏦 재무 건전성 및 부채 리스크
부채 구조는 주의가 필요한 부분이다. 2024년 말 기준 연결 부채비율은 198.3%로 높은 수준이며, 총차입금/EBITDA는 5.1배로 유지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의 평가에 따르면, 이자보상능력(EBITDA/이자비용 3.8배)은 양호하나, 지분 취득 및 신사업 투자로 인한 현금유출이 유입을 상회하며 유동성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2026년 5월과 7월 자회사들의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을 통해 자금 조달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점은, 대규모 설비투자(2025년 11,649억 원)와 지분 매수를 위한 자금 소요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 자본 효율성 및 현금흐름
ROIC(투하자본이익률)는 10.7%로 자본비용을 상회하는 수준이나, 지주사 특유의 낮은 자기자본이익률(ROE 6.7%)과 괴리가 존재한다. EV/EBITDA는 6.6배로 저평가되어 보이지만, 이는 구조적 저수익과 높은 부채 부담을 반영한 결과일 수 있다.
자회사들의 강력한 현금창출력(FCF 2,063억 원)이 모회사의 배당금과 브랜드 수수료 수입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고 있으나, 지주사 차원의 순차입금 관리가 여전히 과제로 남아있다. 자회사 배당 성향의 변화와 모회사의 자기자본 확충 노력이 향후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핵심 변수가 될 것이다.
투자 관점: 지주사 레버리지 리스크와 자회사 슈퍼사이클의 괴리

LS는 현재 ‘지주사의 구조적 한계’와 ‘자회사의 성장 모멘텀’이 공존하는 양면성을 띠고 있다. 🏗️ 사업 구조적 강점
LS는 단순한 지주회사를 넘어 LS상표권을 통해 매년 577억원의 브랜드 사용료를 확보하는 독보적 지위를 점하고 있다. 이러한 브랜드 파워는 전선, 일렉트릭, MnM 등 핵심 자회사들이 내수 및 글로벌 시장에서 견고한 입지를 유지할 수 있는 토대가 된다.
특히 LS전선의 초고압 케이블과 LS일렉트릭의 중전기기 사업은 AI 데이터센터 및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수요 급증이라는 거대한 산업 메가트렌드를 직접적으로 수혜받는 구조다. 이러한 사업 포트폴리오의 다각화와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는 그룹 전체의 경쟁력을 장기적으로 뒷받침하는 핵심 동력이다.
💰 수익성 및 핵심 동인
최근 실적은 자회사들의 호조로 뚜렷한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4,76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4% 증가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LS전선의 해저케이블 수주 확대와 LS일렉트릭의 변압기 가동률 상승, 그리고 LS엠앤엠의 원자재 가격 상승 수혜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다만 지주사 LS 본체의 수익성은 여전히 배당금과 브랜드 수수료에 의존하는 구조여서, 자회사의 실적 호조가 지주사 순이익으로 얼마나 빠르게, 그리고 얼마나 충실히 전이되는지가 관건이다.
자회사들의 고수익이 지주사 차원의 자본효율성(ROE) 향상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이는 일시적인 실적 반등에 불과할 수 있다.
📊 기본적분석
기본적 측면에서는 ‘가치 함정’의 우려와 ‘성장 기대’가 충돌하는 국면이다. 지주사 LS의 부채비율은 198.3%로 높으며, 순차입금도 6,657억원에 달하는 등 재무 구조가 무겁다.
이는 과거 대규모 지분 취득과 신사업 투자로 인한 현금 유출이 유입을 상회했기 때문이며, 이중 레버리지 구조로 인해 신용등급 결정 시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요소다. 반면 증권가 컨센서스는 2026년 영업이익이 1.68조원 수준으로 59.7%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자회사들의 고마진 제품 비중 확대로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PER 20.5배는 과거 평균 대비 다소 높은 편이나, 자회사들의 슈퍼사이클 진입을 고려하면 실적 성장에 대한 시장 기대가 이미 어느 정도 반영된 수준으로 해석된다.
📈 기술적분석
주가 흐름은 단기 변동성 속에서도 상승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다. 52주 최고가 553,000원 대비 현재가 267,000원은 약 50% 이상 하락한 상태이나, 이는 AI 테마주들의 광범위한 조정 국면의 영향이 크다.
최근 수급을 보면 외국인은 20일 기준 21만주를 순매도한 반면, 기관은 28만주를 순매수하며 하락세를 방어하는 양상이다. 이는 외국인의 단기 차익 실현이나 리밸런싱 매도에도 불구하고, 기관 투자자들이 LS의 중장기 성장성(전력 인프라 슈퍼사이클)을 믿고 저가 매수세로 진입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기술적 지표상으로는 하락 모멘텀이 약화되며 횡보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어, 기관의 매수세가 지속될 경우 하방 리스크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향후 관전 포인트: AI 수혜의 실체와 원자재 리스크의 공존



🔍 관찰포인트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인한 전력 인프라 수요가 LS전선과 LS일렉트릭의 고마진 제품 비중을 얼마나 끌어올리느냐가 핵심이다. 초고압 케이블과 중전기기 수주 잔고가 16.7조원까지 확대된 것은 향후 2~3년간의 매출 안정성을 보장하지만, 이 수주가 실제 영업이익률 개선으로 연결되려면 원자재 가격 변동성 관리가 필수적이다.
특히 LME 동 가격이 152% 수준으로 급등한 상황에서, 자회사들의 판가 인상 속도가 원가 상승을 얼마나 상쇄하느냐를 분기별 실적 발표 시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 원가 전가 능력이 약화되면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정체되는 ‘가치 함정’ 현상이 재현될 수 있으므로, 자회사별 마진 추이가 가장 중요한 모니터링 지표가 된다.
🌐 산업 환경
글로벌 AI 투자 확대와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가 중첩되며 중전기기 및 고압 케이블 시장이 역사적인 ‘슈퍼사이클’에 진입했다. 대한전선이 수주잔고 4조원 돌파를 기록한 것처럼 국내 전력설비 기업들은 수주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으나, 생산 인력 부족으로 납기 지연이라는 구조적 병목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LS그룹은 LS일렉트릭과 LS전선을 양축으로 삼아 이 슈퍼사이클을 선도하고 있지만, HD현대일렉트릭 등 경쟁사의 추가 증설 움직임이 시장 점유율 분할을 가속화할 우려가 있다. 또한 미국 연준의 금리 동결 기조와 원·달러 환율 1,500원대 고착화는 수출 기반 자회사들의 채산성에 일정한 방어막을 제공하지만, 내수 부동산 경기 침체는 아이앤디 사업부문의 성장세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 수익성
2025년 연결 영업이익률은 3.4%로 전년대비 소폭 하락했으나, 직전 4분기 합산(TTM) 기준 3.5%의 공헌이익률과 10.7%의 ROIC는 자본 효율성이 업계 평균보다 양호함을 시사한다. 다만 EV/EBITDA 6.6배라는 낮은 배수는 시장이 LS의 지주회사 구조와 원자재 의존적 사업 특성으로 인해 구조적 저수익을 우려하고 있음을 반영한다.
엠앤엠 부문의 경우 전기동 가격 상승으로 매출은 4조 7,844억원까지 증가했으나, 원자재 가격 변동성으로 수익성 개선에는 한계가 있었다. 반면 LS일렉트릭과 LS전선은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를 통해 영업이익률을 점진적으로 회복하고 있으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은 이러한 수익성 개선 흐름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증명한다.
📈 성장성
2026년 1분기 매출 9.5조원은 전년 동기 대비 37.5% 급증하며 모멘텀을 확인시켰고, 증권가 컨센서스는 2026년 영업이익이 1.68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LS전선의 HVDC 해저케이블 상용화 본격화와 LS일렉트릭의 북미·중동 시장 공략이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2025년 11,649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설비 투자가 향후 생산 능력 확충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지주회사로서의 성격을 고려할 때, 자회사들의 배당 정책 변화와 브랜드 수수료 수익(2025년 577억원)의 안정성도 성장성 평가에 중요한 변수다. LS증권의 AI 플랫폼 구축 등 디지털 전환 노력은 간접적이지만 장기적인 운영 효율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지주회사 차원의 부가가치 창출로 이어질 수 있다.
⚠️ 핵심 리스크
LME 동 가격의 급등은 LS전선과 LS일렉트릭의 원가 부담을 가중시켜, 판가 인상 속도가 원가 상승을 따라가지 못할 경우 영업이익률이 다시 하락할 수 있는 구조적 리스크를 안고 있다. 또한 지주회사인 LS본사는 자회사 배당에 의존적인 현금흐름 구조를 가지고 있어, 자회사들의 배당 정책 변경이나 대규모 지분 취득으로 인한 현금 유출은 본사의 유동성을 위협할 수 있다.
2024년 별도기준 자금과부족 1,565억원이 기록된 바 있는 만큼, 신사업 투자(이차전지 소재 합작법인 등)로 인한 비경상적 자금 소요가 지속될 경우 재무 건전성이 악화될 우려가 있다. 특히 외국인 순매도(-21만주)가 지속되는 수급 구조는 글로벌 자금 흐름의 변동성에 주가가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음을 의미하므로, 환율 및 금리 정책 변화에 따른 수급 리스크도 상존한다.
본 보고서는 공개된 시세·공시·보도 등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종합해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작성됐으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등 투자 권유나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자료를 정리·검증하는 과정에서 오류나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치·전망은 작성 시점 기준이며 정확성·완전성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관한 최종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