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PBR·ROE는 직전 4개 분기(TTM), EBITDA 계열(EV/EBITDA·EBITDA마진·FCF전환율 등)은 직전 회계연도(연간)으로 산출했다.
최근 6개월 주가 흐름

에이플러스에셋 주가는 최근 5분기 사이 14,770원대에서 현재 13,140원으로 약 11% 하락했다.
52주 최고 14,780원·최저 5,840원 구간에서 현재는 82% 지점에 있다.
현재 밸류에이션은 PER 10.3배 · PBR 1.7배 · ROE 16.3% 수준이다.
최근 20일 수급은 외국인이 4만주 순매도, 기관이 34만주 순매수했다.
분기별 실적 추이

분기 매출은 2025.06 1,674억원에서 2026.06 1,99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89억원에서 101억원으로 변화했다.
영업이익률은 5.3%에서 5.1%로 낮아지며 수익성이 둔화되는 흐름이고, 지배주주순이익도 – 수준이다.
가장 최근 분기 매출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18.9%를 기록했다.
사업 구조: 보험 중개 89% 의존, 자사주 소각으로 ROE 16% 달성

에이플러스에셋은 독립법인보험대리점(GA)으로서 국내 34개 보험사와 제휴해 보험을 중개하는 것이 핵심 수익원이다. 🏢 보험 중개 부문
2026년 상반기 기준 손해보험(48.76%)과 생명보험(41.14%)이 전체 매출의 89.9%를 차지하며 압도적 주력이다. 설계사 인원이 증가하며 총 판매 건수와 월초 보험료가 확대되었고, 새로운 회계제도 시행으로 GA의 영향력이 커지며 시장 내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이는 단순 물량 증가가 아니라 고객 관점의 비교 판매 강점이 실적으로 이어진 결과다.
🔬 바이오장비 부문
자회사 ㈜나노엔텍이 영위하는 생명과학 및 의료기기 사업은 매출 비중 5.64%로 부가적인 역할을 한다. 랩온어칩(Lab-On-a-Chip) 플랫폼을 기반으로 체외진단 의료기기 및 실험기기를 개발·판매하며, 연구·진단·미용 분야로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다만 구체적인 R&D 투자 규모나 신제품 출시 계획이 명확히 공시되지 않아, 현재는 본업인 보험 중개의 현금흐름을 보조하는 수준으로 평가된다.
🏠 부동산·대출·상조 부문
에이플러스리얼티(부동산), 에이플러스모기지(대출), 에이플러스라이프(상조)가 영위하는 기타 사업은 각각 1.5% 내외의 미미한 비중을 보인다. 이러한 다각화는 고객 생애주기(Life Cycle)를 아우르는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이지만, 아직은 매출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다.
따라서 이 종목의 본질은 여전히 ‘보험 설계사의 숫자와 판매력’에 달려 있다고 봐야 한다.
💰 자본 효율성
2026년 7월 자사주 소각(70억 원 매입)을 단행하며 기업가치 제고에 적극 나섰다. 이로 인해 자기자본이 감소하면서 자기자본이익률(ROE)이 16.3%까지 상승했다.
ROE 16%는 보험 중개업종에서 매우 높은 수준으로, 적은 자본으로 많은 이익을 내는 높은 레버리지 구조를 의미한다. 이는 주주에게 높은 배당(배당수익률 3.11%)을 지급할 여력을 확보하는 핵심 동력이다.
재무 분석: 설계사 확충이 이끈 영업이익 114% 급증과 자사주 소각의 시너지

에이플러스에셋은 현재 ‘안정적 우량기업’으로 분류되며, 재무적 성격은 ‘매매관심’ 수준으로 평가된다.
이 기업은 독립법인보험대리점(GA)으로서 설계사 인력 확충과 고객 중심 비교 판매 전략을 통해 수익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특히 2026년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14.9% 급증한 것은 단순한 반등이 아닌 구조적 성장 모멘텀이 자리 잡았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실적 개선과 함께 자사주 소각 등 기업가치 제고 활동이 병행되면서 주주환원 효과가 극대화되는 국면이다.
📈 수익성 및 실적 반등
보험 판매 부문의 설계사 인원 증가가 총 판매 건수와 월초 보험료 확대를 이끌었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15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4.9% 증가하며 강력한 모멘텀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생명보험과 손해보험 판매 실적이 동시에 개선된 결과이며, 새로운 회계제도 시행으로 GA의 영향력이 확대되는 산업적 배경도 작용했다.
영업이익률이 6.7%로 상승한 점은 매출 증가분보다 이익 증가분이 더 컸음을 나타내며, 규모의 경제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음을 시사한다.
💰 EBITDA 및 현금흐름
직전 4분기 합산(TTM) 기준 EBITDA는 564억 원으로 79% 성장하며 현금창출력이 대폭 향상되었다.
EBITDA 마진이 8.3%에 달하는 것은 보험 중개업의 높은 레버리지 특성을 잘 반영한 수치다.
또한 자유현금흐름(FCF)이 211억 원으로 전환율 0.37을 기록하며, 영업이익의 상당 부분이 실제 현금으로 회수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러한 건전한 현금흐름은 향후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정책에 탄력을 줄 핵심 동력이 된다.
🏦 재무 건전성 및 부채 리스크
부채비율은 0.97배로 1.0 미만 수준을 유지하며 자본구조가 매우 건전하다.
순차입금/EBITDA가 0.18배로 낮아 빚에 대한 상환 부담이 거의 없는 상태다.
자산총계 5,446억 원 대비 자본총계 2,750억 원으로 자기자본 비중이 높아 외부 충격에 대한 내구성이 뛰어나다.
다만 지분증권 가격위험과 변동이자부 차입금에 대한 이자율 민감도는 여전히 존재하므로, 금리 환경 변화에 따른 손익 변동성을 꾸준히 모니터링해야 한다.
🎯 자본정책 및 밸류에이션
7월 7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통한 소각을 결정하며 밸류업의 첫발을 떼었다.
이 조치는 주가 안정과 주주환원 의지를 동시에 보여주는 강력한 신호다.
현재 PER 10.3배, PBR 1.7배는 업종 평균 대비 낮은 편이며, ROE 16.3%를 고려하면 저평가된 상태다.
자사주 소각으로 순자산가치(PBR 분모)가 증가하고, 실적 성장으로 EPS( PER 분모)가 확대되는 더블 옵션이 작동할 수 있다.
⚠️ 핵심 리스크
최대주주 지분율이 34.9%에서 27.9%로 하락하며 ALIGN PARTNER의 지분 확대(7.9%)가 확인되었다.
이러한 지분 구조 변화는 향후 지배권 경쟁이나 경영권 방어 전략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다.
또한 보험 설계사 이탈률이나 보험사별 수수료 정책 변화는 수익성에 직접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 외부 리스크다.
특히 NH농협생명 등 주요 제휴사들의 GA 채널 정책 변화는 에이플러스에셋의 신계약 실적에 민감하게 반영될 수 있다.
투자 관점: 설계사 확충과 자사주 소각이 맞물린 가치 재평가 국면

에이플러스에셋은 단순한 보험 중개사를 넘어, 설계사 네트워크의 질적·양적 확장이 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 사업 구조적 강점
독립법인보험대리점(GA)으로서의 비교 우위가 강화되고 있다. 기존 보험사들이 자사 상품만 판매하는 전속 구조와 달리, 국내 34개 보험사와 제휴하여 고객 관점에서 최적의 상품을 비교 분석해 제공하는 구조다.
이러한 ‘비교 판매’ 모델은 새로운 회계제도 시행으로 GA의 영향력이 커지는 산업 흐름과 맞물리며, 설계사들의 이탈을 막고 신규 인력을 끌어들이는 강력한 무기가 되고 있다. 특히 손해보험상품 매출 비중이 48.76%로 생명보험(41.14%)을 상회하는 점은, 금리 상승기에 수익성이 높은 손보 수수료 비중이 확대되면서 전체 마진 개선에 기여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 수익성 및 핵심 동인
상반기 순이익 222억 원(전년비 80.9% 증가)은 설계사 확충이 실제 이익으로 직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더벨의 보험경영분석에 따르면 중개이익이 71% 증가했는데, 이는 설계사 인원이 늘면서 총 판매 건수와 월초 보험료가 함께 확대된 결과다.
특히 자기자본이익률(ROE)이 18%로 상승한 것은, 투입 자본 대비 이익 창출 효율이 급격히 개선되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높은 ROE는 단순한 매출 증가가 아니라, 고부가가치 상품 판매 비중 확대와 운영 효율화라는 ‘질적 성장’이 동반되었음을 뒷받침한다.
📈 기본적분석
밸류업 정책이 주가 하방을 방어하는 안전장치가 되고 있다. 회사는 7월 자사주 70억 원 매입을 통한 소각을 발표하며 기업가치 제고에 적극 나섰다.
이는 주주환원 의지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순회계주당자산(BPS)을 높여 PBR을 인위적으로 상승시키는 효과를 가져온다. 현재 PBR 1.7배는 과거 저평가 국면 대비 상당한 수준이지만, ROE 18%를 감안하면 여전히 적정 밸류에이션 범위 내에 있다.
기관의 20일 기준 34만 주 순매수는 이러한 펀더멘털 개선과 밸류업 효과를 미리 반영한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 기술적분석
주가는 52주 신고가(14,780원) 부근에서 횡보하며 조정 국면을 보내고 있다. 종가 13,140원은 신고가 대비 약 11% 하락한 수준이나, 52주 최저가(5,840원) 대비 125% 상승한 것은 강력한 상승 추세의 유효성을 보여준다.
외국인 4만 주 순매도는 단기 차익 실현 매물로 읽히며, 기관의 순매수가 이를 상쇄하며 주가 하락을 방어하고 있다. 이는 단기 변동성은 존재하더라도 중장기 상승 구조가 무너지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향후 관전 포인트: 설계사 증원 속 손보 비중 확대와 자사주 소각 효과
🔍 관찰포인트
설계사 인원의 지속적 증가와 손해보험 판매 비중의 변화 추이를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한다.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7.9% 증가하며 영업이익이 114.9% 급증한 배경에는 설계사 확충이 직접적인 원인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특히 손해보험상품 매출 비중이 48.76%로 생명보험(41.14%)을 상회하는 구조로 전환된 점은, 상대적으로 현금 흐름이 빠르고 고객 접점이 빈번한 손보 사업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았음을 시사한다. 만약 다음 분기에도 설계사 1인당 생산성(월초 보험료)이 유지되거나 개선된다면, 현재 10.3배인 PER이 저평가된 것이 아니라 실적 성장세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해석이 가능해진다.
반면 설계사 이탈률이 높아져 인건비 부담만 커진다면 수익성 개선은 일시적인 현상으로 끝날 수 있으므로, 분기별 설계사 순증원 수와 1인당 평균 월초 보험료 수치를 정밀하게 모니터링해야 한다.
🌐 산업 환경
독립법인보험대리점(GA) 시장에서의 경쟁 구도가 재편되는 국면이다. 새로운 회계제도 시행으로 GA의 영향력이 확대되는 가운데, 에이플러스에셋은 고객 중심의 비교 판매 강점을 바탕으로 시장 내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최근 NH농협생명 등 주요 보험사의 GA 채널 신계약 실적 증가세는 보험사들이 GA 의존도를 높이고 있음을 의미하며, 이는 에이플러스에셋에게 유리한 외부 환경으로 작용할 수 있다. 다만 아너스금융서비스 등 경쟁사들의 점유율 상승도 나타나고 있어, 단순한 시장 성장보다는 상대적 경쟁력 유지가 관건이다.
보험사들이 수수료 경쟁을 치열하게 펼칠 경우 중개이익 마진이 압박받을 수 있으므로, 다수 보험사와의 제휴 관계를 통해 상품 다양성을 확보하는 전략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작동하는지가 산업 내 입지를 결정할 것이다.
💰 수익성
영업이익률의 반등과 자기자본이익률(ROE)의 급등이 주목된다. 2025년 연간 영업이익률이 4.3%에서 2026년 1분기 누적 기준 6.7%로 상승하며, 장기간 정체되어 있던 수익성 지표가 개선 궤도에 올랐다.
특히 2026년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0.9% 증가한 222억 원을 기록하며 ROE가 18%까지 치솟은 점은, 자본 효율성이 크게 높아졌음을 보여준다. 이는 과거 2022년 0.5%에 불과했던 영업이익률과 비교할 때 구조적인 체질 개선이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다.
다만 2024년 영업이익 316억 원에 비해 2025년 영업이익이 293억 원으로 소폭 감소했던 점을 고려하면, 2026년의 급격한 개선이 일시적인 요인(예: 지분증권 평가이익 등)에 의한 것인지, 본업인 보험 중개 수수료 증가에 의한 것인지 구분해야 한다. 본업의 현금성 이익(EBITDA)이 564억 원으로 79% 성장했다는 점은 수익성 개선의 질이 높다는 긍정적 신호로 해석된다.
📈 성장성
자사주 소각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와 사업 다각화 시너지가 기대된다. 2026년 7월 자사주 70억 원 매입을 통한 소각 계획을 발표하며 밸류업의 첫발을 내딛었는데, 이는 순자산가치(BVPS)를 인위적으로 높여 PBR을 개선하려는 명확한 의도로 읽힌다.
현재 PBR이 1.7배로 1배를 상회하고 있어 자사주 소각의 즉각적인 주가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으나, 주주환원 정책의 일관성을 시장에 보여주는 신호로서 의미가 있다. 또한 ㈜나노엔텍(바이오장비), ㈜에이플러스라이프(상조), 에이플러스리얼티(부동산) 등 자회사를 통한 사업 다각화가 진행 중이며, 특히 생명과학 및 의료기기 매출 비중이 5.64%로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비보험 사업의 성장이 보험 본업의 사이클 리스크를 헤지하는 역할을 할 수 있으나, 아직 매출 비중이 작아 본업의 성장세가 주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연구개발 투자보다는 M&A나 지분 투자를 통한 외연 확장에 주력하는 전략이 지속될 경우, 단기 실적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신중한 관찰이 필요하다.
⚠️ 핵심 리스크
변동성 있는 지분증권 평가이익과 이자율 민감도가 잠재적 부담이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분증권 주가가 10% 변동할 경우 세전손익에 988억 원의 영향을 미치며, 이자율 1% 변동 시 283억 원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는 순이익 규모(2025년 기준 221억 원)에 비해 매우 큰 민감도를 의미하므로, 시장 환경의 변화가 실적에 치명적 타격을 줄 수 있음을 경고한다. 2024년 영업이익 316억 원 대비 순이익 25억 원이었던 것은 지분증권 평가손실이나 기타 비용이 영업이익을 상쇄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으며, 이러한 비재무적 요인에 의한 실적 변동성이 언제든 재현될 수 있다.
또한 부채비율이 0.97로 건전해 보이지만, 변동이자부 차입금 규모가 2조 8,316억 원에 달하는 점은 금리 상승 국면에서 이자 비용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다. 따라서 순이익의 질을 판단할 때는 영업이익과 현금흐름에 집중해야 하며, 지분증권 평가이익에 의존하는 실적은 지속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본 보고서는 공개된 시세·공시·보도 등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종합해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작성됐으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등 투자 권유나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자료를 정리·검증하는 과정에서 오류나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치·전망은 작성 시점 기준이며 정확성·완전성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관한 최종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