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PBR·ROE는 직전 4개 분기(TTM), EBITDA 계열(EV/EBITDA·EBITDA마진·FCF전환율 등)은 직전 회계연도(연간)으로 산출했다.
최근 6개월 주가 흐름

HEM파마 주가는 최근 5분기 사이 70,800원대에서 현재 38,900원으로 약 45% 하락했다.
52주 최고 94,000원·최저 18,790원 구간에서 현재는 27% 지점에 있다.
현재 밸류에이션은 PBR 199.7배 · ROE -1766.7% 수준이다.
최근 20일 수급은 외국인이 2만주 순매수, 기관이 1만주 순매도했다.
분기별 실적 추이

분기 매출은 2025.06 28억원에서 2026.06 46억원으로, 영업이익은 -29억원에서 -29억원으로 변화했다.
영업이익률은 -103.6%에서 -63.0%로 개선되며 수익성이 좋아지는 흐름이고, 지배주주순이익도 – 수준이다.
가장 최근 분기 매출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64.3%를 기록했다.
사업 구조: 마이랩 데이터 축적과 LBP 파이프라인의 이중 동력


🧬 마이랩(맞춤형 헬스케어)
HEM파마의 핵심 수익원은 글로벌 기업 암웨이와 파트너십을 맺고 운영하는 ‘마이랩’ 서비스다. 2025년 기준 전체 매출의 86.72%를 차지하는 이 부문은 한국암웨이와의 단일 계약에 기반하므로 고객 집중도가 매우 높다.
하지만 단순 판매를 넘어 2026년 6월 말 기준 12만 건 이상의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데이터를 축적하며 AI 알고리즘 검증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방대한 데이터는 향후 AI 기반 맞춤형 헬스케어 플랫폼의 정밀도를 높이는 동시에, 신규 유산균 솔루션 개발의 근거가 되어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토대가 된다.
💊 LBP(생균치료제) 디스커버리
맞춤형 헬스케어와 병행하여 추진하는 LBP 사업은 장기적인 성장 동력으로 평가받는다. HEM파마는 독자적인 PMAS(장내미생물 시뮬레이션) 기술을 활용해 우울증 타겟 HEMP-001과 LARS(대장수술 후 장기능장애) 타겟 HEMP-002 등 후보물질의 미국 FDA 및 호주 HREC 임상 2상 IND 승인을 획득했다.
이는 기존 유전체 분석 방식보다 개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기술적 우위를 입증한 것으로, 대형 제약사 및 개발사와의 CDO(계약개발) 서비스 및 기술이전을 통해 수익원을 다각화하는 전략적 핵심이다.
💄 라보레브(더마코스메틱)
화장품 부문은 독점 유산균 원료 ‘PeachBiome028™’을 활용한 브랜드 ‘LABOREVE’를 통해 글로벌 더마코스메틱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이 원료는 3년 4개월의 연구 끝에 개발되었으며, 프로콜라겐 생성을 65% 증가시키고 유해균을 99.99% 이상 억제하는 효능이 검증된 상태다.
2024년 53억 원에서 2025년 32억 원으로 매출이 감소했으나, Amazon EGF 시장 공백을 채우는 ‘가성비 프리미엄’ 포지셔닝으로 해외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높이는 단계로 판단된다. 향후 신규 제품 라인업 확장을 통해 매출 회복세를 기대할 수 있는 부문을 형성하고 있다.
재무 분석: 적자 확대 속 일본 진출과 설비 투자의 이중주

HEM파마의 재무적 성격은 ‘성장 투자기업’으로 규정할 수 있다. 본업의 수익성은 아직 미흡하나, 글로벌 시장 확대와 생산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투자가 집중되는 단계에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재무적 배경을 고려할 때, 단기 실적 부진을 넘어 중장기 성장 동력의 완성도를 살펴봐야 하므로 재무적 관심 수준으로 판단한다.
📈 수익성 및 실적 반등
직전 4분기(TTM) 기준 매출은 162억 원이나 영업이익은 171억 원의 적자를 기록하며 수익성 악화가 지속되고 있다. 2025년 결산에서도 매출은 13.9% 감소하고 영업손실은 102.9% 증가하는 등 적자 폭이 크게 넓어졌다.
이는 파트너사인 한국암웨이의 재고 조정과 일본 법인 설립 등 초기 투자 비용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다만, 2026년 2분기에는 일본 분석서비스의 흑자 전환과 함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5.5% 증가하며 외형 성장세가 회복되고 있다.
이러한 분기별 개선 모멘텀은 일본 시장에서의 사업화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 재무 건전성 및 부채 리스크
자산총계 568억 원 대비 부채총계 406억 원으로 부채비율이 높은 편이나, 최근 전환사채(CB) 540억 원 조달을 통해 유동성 기반을 다졌다. 이 자금의 주요 용도는 세종 2공장 신축으로, 미생물 원말 및 완제 생산 능력 확충을 위한 GMP 기준 시설 투자에 쓰일 예정이다.
순차입금/EBITDA가 1.03배로 나타나 부채 상환 압력이 존재하지만, 대규모 설비 투자가 진행 중인 점을 고려하면 당장의 유동성 위기로 보기 어렵다. 다만, 건설중인자산이 591억 원으로 쌓여 있어 향후 감가상각비 증가가 당기순이익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는 구조적 리스크가 있다.
⚠️ 고객 집중도 및 사업 리스크
매출의 86.72%가 한국암웨이 단일 고객에 의존하고 있어, 파트너사의 전략 변화에 따른 매출 변동성이 매우 크다. 2025년 매출 감소의 주요 원인도 암웨이 측의 ‘파이토바이옴’ 재고 조정 때문이었던 점을 보면, 이 의존도가 얼마나 큰 리스크인지 알 수 있다.
반면, LBP(생균치료제) 디스커버리 플랫폼 사업에서는 대형 제약사들과의 CDO 계약을 통해 고객사를 다각화하려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HEMP-001(우울증)과 HEMP-002(LARS)의 임상 2상 IND 승인은 이러한 기술 기반의 경쟁력을 입증하는 근거가 된다.
따라서 단일 고객 의존도를 낮추는 고객 다각화 속도가 향후 재무 안정성의 핵심 변수가 될 것이다.
투자 관점: 적자 속 외형 성장, 일본 진출과 CB 자금의 시너지 관전

HEM파마는 현재 영업적자 국면에 있지만, 일본 법인 설립과 2분기 매출 급증이라는 구체적인 성장 신호를 보내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026년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5.5% 증가한 39억 9천만 원을 기록한 것은 단순한 반등이 아니라, 일본 시장에서의 본격적인 사업화가 시작됐음을 시사한다.
특히 일본 법인 ‘HEM Pharma Japan’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는 점은 해외 진출이 초기 투자 비용 부담을 넘어 수익 창출 단계로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외형 성장은 글로벌 파트너인 한국암웨이와의 협력이 아시아 시장으로 확장되며 데이터 축적과 서비스 판매가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성장세를 뒷받침하기 위해 회사는 막대한 자본 조달을 단행했다. 2026년 8월 국민성장펀드 등으로부터 54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조달 완료하며 세종 2공장 신축 자금을 확보했다.
이 자금은 미생물 원말 및 완제 생산 능력을 확충하는 데 사용되며, GMP 기준에 따른 임상의약품 제조 인프라를 완성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550억 원 규모의 설비 투자 계획 중 이미 472억 원이 지출된 상태이고, 나머지 78억 원만 남았다는 점은 사업화가 임박했음을 보여준다.
대규모 설비 투자는 단기적으로는 현금 흐름을 압박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대량 생산을 통한 원가 절감과 글로벌 공급 능력 확보라는 구조적 강점을 만드는 과정이다.
🏭 사업 구조적 강점
HEM파마는 타사와 차별화된 ‘PMAS(Personalized Pharmaceutical Meta-Analytical Screening)’ 기술을 기반으로 한 원스톱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대부분의 경쟁사가 1세대 유전체 분석에 의존하여 후보물질 선별에 장기간을 소요하는 반면, HEM파마는 배양 기반 시뮬레이션 기술로 개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무균쥐 및 인간화동물 시설과 GMP 생산 시설을 자체적으로 보유함으로써 해외 CDMO 위탁에 따른 평균 1년 이상의 대기 시간을 해소할 수 있다. 이러한 인프라는 자체 파이프라인(HEMP-001 우울증, HEMP-002 LARS)의 임상 2상 IND 승인 획득으로 입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형 제약사와의 CDO(Contract Discovery Organization) 서비스 및 기술이전 수익원을 다각화하는 데 핵심적인 자산이 될 것이다.
📈 수익성 및 핵심 동인
현재 회사의 수익성은 여전히 적자 국면에 있지만, 매출 구조의 변화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2025년 연간 매출은 13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9% 감소했으나, 이는 파트너사 한국암웨이의 ‘파이토바이옴’ 재고 조정과 일본 진출 준비 비용 증가 등 전략적 투자 구간으로 해석된다.
반면 2026년 2분기 매출이 45.5% 급증한 것은 일본 시장에서의 ‘마이랩’ 서비스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기 때문이다. 일본 법인에서 7만 건의 선주문 수주를 기록하며 데이터 축적과 서비스 판매가 선순환 구조를 이루고 있다.
이는 한국암웨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확보된 10만 건 이상의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베이스가 AI 알고리즘 검증과 MVP 모델 수익 구조 완비에 성공했음을 의미한다. 향후 일본을 시작으로 미국 및 동남아 국가로의 진출이 확대되면, 이러한 고성장 모멘텀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 기본적분석
HEM파마의 기본적 분석은 ‘단일 고객 의존도’와 ‘적자 지속’이라는 리스크와 ‘글로벌 확장’과 ‘기술 경쟁력’이라는 호재가 공존하는 양면성을 띤다. 2025년 기준 매출액의 86.72%를 한국암웨이가 차지하는 등 고객사 집중도가 매우 높으나, LBP 디스커버리 플랫폼 서비스(CDO)를 통해 대형 제약사 및 개발사들과의 계약 체결을 확대하며 고객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재무적 측면에서는 2025년 영업손실 156억 원, 순손실 238억 원으로 적자 폭이 확대되었으나, 이는 R&D 투자와 설비 투자에 따른 전략적 손실로 볼 수 있다. 신용평가등급 BB-로 상거래 신용능력이 보통 수준으로 평가받지만, 540억 원의 CB 자금 조달로 유동성 부담이 완화되었고, 세종 2공장 준공으로 생산 인프라가 완성됨에 따라 2026년 하반기 흑자 전환 목표가 실현 가능한 수준으로 다가오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의 2026년 4월 리서치 전망에 따르면, 2026년 매출은 10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 흑자 전환이 기대된다.
📉 기술적분석
주가 흐름은 52주 최고가 94,000원에서 최저가 18,790원 사이에서 큰 변동성을 보이며, 현재 38,900원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PBR 199.7배, ROE -1766.7% 등 밸류에이션 지표는 극단적으로 비정상적인 수준을 나타내며, 이는 아직 흑자 전환이 이루어지지 않은 성장주 특유의 현상이다.
기술적 분석 점수 3/5는 주가가 바닥 구간을 벗어나 상승 모멘텀을 찾고 있음을 시사하지만, 여전히 변동성이 큰 상태임을 의미한다. 최근 20일 수급을 보면 외국인이 2만 주를 순매수하고 기관이 1만 주를 순매도하는 양상을 보였는데, 이는 단기적인 차익 실현 매물과 중장기적 매수세가 맞서고 있음을 보여준다.
2분기 실적 호조와 CB 자금 조달 완료라는 호재가 주가에 반영되면서, 기관의 매도 세가 외국인의 매수 세에 의해 흡수되는 국면으로 읽힌다. 주가가 52주 최고가 근처에서 저항을 받더라도, 일본 법인 흑자 전환과 세종 2공장 가동 본격화라는 펀더멘털 개선 요인이 뒷받침된다면, 이러한 기술적 저항을 돌파할 수 있는 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향후 관전 포인트: 일본 법인 흑전과 550억 설비투자의 시너지 검증

🔍 관찰포인트
HEM파마의 투자 매력은 ‘일본 법인 흑자 전환’과 ‘세종 2공장 본격 가동’이라는 두 가지 핵심 변수가 언제 현실화되느냐에 달려 있다. 2026년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5.5% 급증하며 일본 분석서비스가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은 것은 긍정적 신호이나, 아직 전체 연결 실적이 적자(영업손실 156억 원)인 점을 고려하면 흑자 전환 시점이 관건이다.
특히 유진투자증권이 2026년 하반기 흑자 전환을 전망한 만큼, 3분기 및 4분기 실적이 이 목표를 달성하는지가 주가 방향성을 가를 것이다. 또한 540억 원의 전환사채(CB) 조달로 추진 중인 세종 2공장(총 투자액 550억 원)의 완공 시기와 가동률 상승 속도는 글로벌 공급망 경쟁력을 결정하는 요소로, 이 인프라가 매출 증대에 얼마나 빠르게 기여하는지 모니터링해야 한다.
이러한 변수들이 긍정적으로 작용해야만 현재 199배에 달하는 높은 주가순자산비율(PBR)을 합리화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된다.
🌐 산업 환경
마이크로바이옴 산업은 단순 건강기능식품을 넘어 ‘정밀의학’과 ‘치료제(LBP)’ 영역으로 고도화되는 전환기에 있다. HEM파마가 보유한 3세대 배양 기술(PMAS)은 기존 유전체 분석의 한계를 극복하고 후보물질 발굴 기간을 단축시켜, 제약사들과의 CDO(계약개발) 수요를 창출하는 경쟁 우위로 작용한다.
실제로 우울증(HEMP-001)과 LARS(HEMP-002) 타겟 생균치료제의 임상 2상 IND 승인은 기술력을 입증하는 중요한 마일스톤이며, 이는 장기적으로 고수익 플랫폼 사업으로의 진화를 가능하게 한다. 다만, 글로벌 시장에서는 미생물 치료제에 대한 규제 기준이 강화되고 있으며, 경쟁사들의 기술 추격이 심화되는 만큼 HEM파마의 특허 포트폴리오(국내 31건, 국외 19건 등록)와 임상 진행 속도가 시장 지위를 유지하는 핵심이 될 것이다.
특히 일본과 동남아 시장에서의 문화적 수용도가 높은 점을 활용한 현지화 전략이 성공적으로 전개될 경우, 아시아 시장에서의 선점 효과가 기대된다.
📈 성장성
외형 성장은 ‘일본 법인 진출’과 ‘글로벌 생산 인프라 확충’이라는 두 축으로 가속화되고 있다. 2026년 2분기 매출 39.9억 원은 전년 동기 대비 45.5% 증가한 수치로, 일본 도쿄 법인 설립 이후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론칭이 초기 성과를 내고 있음을 보여준다.
마이랩 서비스의 분석 데이터가 12만 건을 돌파하며 AI 알고리즘 검증이 완료된 상태이고, 일본 시장에서의 선주문 수주(7만 건)는 향후 매출 지속성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된다. 또한 세종 스마트그린산업단지 내 세종공장의 준공과 추가 설비투자(건물 336억 원, 기계 213억 원)는 미생물 원말 및 완제 생산 능력을 대폭 확충하여, 글로벌 고객사(한국암웨이 등)의 대규모 수주 대응과 신제품 출시를 위한 물리적 토대를 마련했다.
이러한 설비 투자는 단기적으로 비용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규모의 경제 실현과 원가 절감을 통해 수익성 개선의 기반이 될 것으로 분석된다.
⚠️ 핵심 리스크
가장 큰 리스크는 ‘단일 고객 의존도’와 ‘지속적인 영업적자’ 구조이다. 2025년 기준 매출액의 86.72%(112억 원)가 한국암웨이(A사)에 집중되어 있어, 주요 파트너사의 재고 조정이나 계약 조건 변경 시 매출이 급격히 흔들릴 수 있는 취약점이 존재한다.
실제로 2025년 결산에서 매출이 13.9% 감소하고 영업손실이 102.9% 증가한 것은 암웨이의 ‘파이토바이옴’ 재고 조정과 일본 진출 준비 비용 증가 등 전략적 투자의 여파로 해석된다. 또한, LBP 치료제 개발은 장기간과 고비용이 소요되며 임상 실패 위험이 상존하는 고위험 사업 모델이다.
현재 직전 4분기 합산(TTM) 영업이익이 -171억 원, 순이익이 -256억 원으로 적자 폭이 확대되는 추세인 만큼, 자본잠식 우려와 추가 자금 조달 필요성이 상존한다. 신용등급 BB-(상거래 신용능력 보통)는 이러한 재무적 취약성을 반영하며, 금리 상승 국면에서 이자 부담 증가가 현금흐름을 더욱 압박할 수 있다.
본 보고서는 공개된 시세·공시·보도 등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종합해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작성됐으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등 투자 권유나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자료를 정리·검증하는 과정에서 오류나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치·전망은 작성 시점 기준이며 정확성·완전성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관한 최종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