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PBR·ROE는 직전 4개 분기(TTM), EBITDA 계열(EV/EBITDA·EBITDA마진·FCF전환율 등)은 직전 회계연도(연간)으로 산출했다.
최근 6개월 주가 흐름

한라IMS 주가는 최근 5분기 사이 15,520원대에서 현재 17,180원으로 약 11% 상승했다.
52주 최고 21,650원·최저 11,930원 구간에서 현재는 54% 지점에 있다.
현재 밸류에이션은 PER 11.4배 · PBR 1.6배 · ROE 13.6% 수준이다.
최근 20일 수급은 외국인이 5만주 순매도, 기관이 25만주 순매수했다.
분기별 실적 추이

분기 매출은 2025.06 357억원에서 2026.06 428억원으로, 영업이익은 62억원에서 92억원으로 변화했다.
영업이익률은 17.4%에서 21.5%로 개선되며 수익성이 좋아지는 흐름이고, 지배주주순이익도 – 수준이다.
가장 최근 분기 매출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19.9%를 기록했다.
사업 구조: 통합 제어 주력, MRO 신성장동력 가속화


🚢 조선기자재 및 산업플랜트
한라IMS의 핵심 수익원은 선박의 ‘두뇌’ 역할을 하는 통합 제어 및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2025년 기준 전체 매출의 45.9%를 차지하며 가장 큰 비중을 점하고 있으며, 정밀 계측 시스템(27.3%)과 가스 감지 안전 시스템 등이 뒤를 잇는다.
이러한 조선기자재 사업은 수출 의존도가 매우 높은 구조로, 통합제어 시스템의 경우 수출 비중이 96.1%에 달해 글로벌 조선 경기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다. 특히 국제 환경 규제(IMO) 강화로 인한 친환경 선박 전환 수요가 급증하면서, 암모니아 및 수소 연료 대응 제품과 같은 고부가가치 기자재 매출이 견조하게 증가하고 있다.
이는 단순 부품 공급을 넘어 선박의 에너지 효율과 안전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HX SOLUTION)으로의 사업 고도화가 실적 성장의 주된 동력이 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 선박 수리서비스(MRO)
기존 기자재 판매에 더해, 최근 가장 주목받는 신성장 동력은 선박 유지보수 및 개조(MRO) 사업이다. 2025년 기준 매출 비중은 9.5%로 아직은 부가적인 수준이지만, 성장세가 매우 가파르다.
지난해 약 1,100억원을 투입해 인수한 대선조선 영도 사업장(13,500TLC 플로팅도크)과 기존 광양 사업장(7,000TLC)을 기반으로 인프라를 확충한 결과다. 이러한 설비 투자는 가동률 개선으로 이어져, 조선기자재 및 수리서비스 부문 가동률이 2025년 초 91%에서 2026년 2분기 98%로 급등하는 성과를 냈다.
특히 7월 HD현대중공업의 함정 MRO 사업에 참여하며 방산 및 고부가가치 수리 시장으로의 진출을 본격화했고, 이는 단순 민간 선박 수리를 넘어 정부 및 군수 수주 기반을 다지는 전략적 발걸음으로 평가된다.
🌐 글로벌 네트워크 및 중국 법인
한라IMS는 국내 조선소뿐만 아니라 중국 및 글로벌 시장을 아우르는 생산 및 영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중국 법인(HANLA MARINE MACHINERY)은 단순 영업 거점을 넘어, 현지 조선소를 대상으로 패키지 솔루션을 공급하고 A/S를 수행하는 핵심 생산 거점 역할을 한다.
중국 법인은 본사의 기술 표준과 품질 경영 시스템을 동일하게 적용하여 기자재를 현지 생산함으로써, 글로벌 공급망(SCM)의 핵심 축을 담당하고 있다. 이는 중국 내수 조선 시장의 수요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경쟁 우위를 제공하며, 원가 경쟁력 확보와 시장 접근성 강화에 기여한다.
또한 다수의 글로벌 선주 및 조선소로부터 벤더 승인(Vendor Approval)을 확보하여 진입 장벽을 높이고, 기술적 신뢰도를 바탕으로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
📈 HX SOLUTION 브랜드 및 디지털 전환
회사는 산발적인 제품 판매를 넘어 ‘HX SOLUTION’이라는 통합 브랜드를 통해 사업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있다. 2025년 런칭한 이 브랜드는 계측, 가스안전, 통합제어, 친환경, 기계, 선박수리 등 6개 분야를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며, 고객사의 초기 설계 단계부터 참여하는 유기적인 판매 관계를 구축한다.
또한 AI 기반 지능형 업무 플랫폼 ‘AURAi’를 도입하여 생산관리, 품질보증, 고객관리 등 전사적인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스마트화 전략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AX 기반 디지털 전환과 MRO 플랫폼 완성을 통해 조선기자재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도약하려는 중장기 비전의 핵심이다.
결국 한라IMS는 친환경 규제 대응과 디지털화를 통해 기존 조선기자재 사업의해자를 넓히고, MRO 사업을 통해 새로운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는 구조다.
재무 분석: 높은 ROE 속 ‘현금흐름 괴리’가 숨긴 리스크

한라IMS는 ‘회계이익 우수형’ 기업으로 분류되며, 재무적 성격을 ‘관심’ 수준으로 규정한다. 이 유형은 자기자본이익률(ROE) 등 회계상 수익성 지표가 매우 우수해 투자 매력을 느끼게 하지만, 그 이익이 실제 현금흐름으로 충분히 전환되지 않는 구조적 특징을 가진다.
재고나 매출채권의 급증, 과도한 설비투자(CAPEX), 운전자본 부담 등이 이익의 질을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작용하므로, 단순한 흑자 규모가 아닌 ‘현금 창출 능력’을 면밀히 점검해야 한다. 종합적인 재무 진단 결과, 수익성은 견조하나 현금흐름의 질적 저하가 우려되는 구조라 판단된다.
💰 수익성 및 실적 반등
영업이익률이 17% 대까지 확대되며 고수익 체질을 입증하고 있다. 직전 4분기 합산(TTM) 기준 영업이익은 25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2026년 2분기 잠정실적에서 영업이익이 9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2% 급증하며, 매출액 증가(20.1%)를 상회하는 이익률 개선 모멘텀을 확인했다. 이는 친환경 선박 기자재 수요 확대와 고부가가치 통합제어 시스템(HX-CONTROL)의 매출 비중 상승(45.9%)이 원가 부담을 상쇄하고 마진을 끌어올렸기 때문이다.
다만, 이러한 높은 마진이 원자재 가격 안정기에 국한된 일시적 현상인지, 아니면 기술 경쟁력 기반의 지속적 구조인지 구분해야 한다.
🏦 재무 건전성 및 부채 리스크
부채비율은 21.66%로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재무적 안전성은 확보되어 있다. 자산총계 2,986억 원 대비 부채총계 947억 원으로, 순차입금/EBITDA가 -1.75배인 마이너스 상태다.
이는 보유 현금이 차입금보다 많아 당장의 자금 사정이 매우 여유롭다는 의미이며, 이자 부담 없이 설비투자나 MRO(유지보수·개조) 사업 확장을 위한 공격적 투자가 가능한 여력이 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자산총계 중 유형자산이 1,663억 원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중자본 구조라, 고정비 부담이 크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가동률이 98%로 포화 상태에 가까워 현재는 효율적이지만, 조선 경기 하행 시 고정비 부담이 이익을 빠르게 잠식할 수 있는 구조적 리스크가 내재되어 있다.
💧 현금흐름의 질(FCF)과 이익 괴리
회계상 높은 ROE(13.6%)와 달리 자유현금흐름(FCF) 전환율이 0.35배로 낮아 ‘이익의 질’에 경고등이 켜져 있다. EBITDA(252억 원) 대비 순차입금이 마이너스인 건 긍정적이지만, FCF가 88억 원으로 EBITDA의 약 35%만 현금으로 회수되고 있다.
이는 재고자산과 매출채권의 증가, 그리고 광양·영도 사업장 인수 및 도크 증설 등 막대한 CAPEX 지출이 현금 유출을 가속화했기 때문이다. 특히 건설중인자산이 59억 원으로 유지되며 지속적인 설비 투자가 이어지고 있어, 당분간 영업현금흐름이 설비투자 지출을 완전히 상쇄하기 어려운 구조다.
따라서 주가 평가 시 PER(11.4배)보다 현금흐름 기반 지표(EV/EBITDA 9.9배)를 더 신중하게 참조해야 하며, 향후 재고 회전율 개선과 CAPEX 안정화가 현금흐름 질을 결정할 핵심 변수가 될 것이다.
투자 관점: MRO 신성장동력과 98% 가동률이 만드는 ‘실적-수급’ 시너지

한라IMS는 단순 조선기자재 제조사를 넘어 ‘선박 수리·개조(MRO)’라는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투자 논리를 재정의하고 있다. 최근 HD현대중공업을 통한 해군 함정 MRO 사업 참여 소식은 방산 및 특수선박 시장에서의 기술 신뢰도를 입증하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사업 다각화 노력은 주가 변동성을 줄이고 중장기 성장 궤도를 안정화시키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 사업 구조적 강점
기존 정밀계측 및 통합제어 시스템이라는 ‘소프트웨어·제어’ 강점을 바탕으로, 인수한 광양·영도 사업장의 ‘하드웨어·도크’ 인프라와 결합한 원스톱 솔루션(HX SOLUTION)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함정 수리 참여는 단순 민간 선박 시장을 넘어 방산 및 특수 목적선이라는 진입 장벽이 높은 고마진 시장으로의 확장을 의미한다.
이는 중국 법인을 통한 글로벌 SCM(공급망 관리)과 시너지를 내며, 단순 부품 공급자를 넘어 시스템 통합자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 수익성 및 핵심 동인
조선기자재 및 산업플랜트 사업부의 가동률이 2025년 3분기 94%에서 2026년 2분기 98%까지 꾸준히 상승하며 최대 생산 능력을 향해가고 있다. 높은 가동률은 고정비 분산 효과를 극대화하여 영업이익률 개선의 직접적인 원동력이 되고 있다.
실제로 2026년 2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9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2% 급증했으며, 이는 매출 증가(20.1%)보다 이익 증가 폭이 훨씬 큰 ‘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효율성 개선은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외부 악재에도 수익성을 방어하는 완충재 역할을 하고 있다.
📊 기본적분석
직전 4분기 합산(TTM) 기준 영업이익 256억 원, 순이익 265억 원은 2025년 연간 실적(영업이익 223억 원)을 이미 상회하는 수준으로, 올해는 전년대비 확실한 흑자 확대가 예상된다. 한국IR협의회 전망에 따르면 2026년 영업이익은 287억 원에 이를 것으로 보이며, 현재 시총 3,028억 원 대비 PER 11.4배는 성장세에 비해 다소 저평가된 수준으로 읽힌다.
다만 ‘회계이익 우수형’으로 분류되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이익이 현금흐름으로 완전히 전환되지 않고 재고 및 매출채권 형태로 묶여 있을 수 있으므로, 순영업현금흐름의 추이를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부채비율 21.66%는 매우 건전한 수준으로, 추가 설비투자나 M&A를 위한 재무적 여유가 충분하다는 긍정적 신호다.
📉 기술적분석
주가는 52주 최저가 11,930원 대비 약 44% 상승한 17,180원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52주 최고가 21,650원에는 아직 미치지 못하는 상태다. 수급 구조를 보면 외국인(-5만 주)은 순매도 우위를 보이지만, 기관(+25만 주)이 이를 상쇄하며 순매수 주도하고 있다.
기관의 매수세는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실적 상회)와 MRO 사업 확대라는 펀더멘털 호재에 대한 선반영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주가 추이는 하방이 제한된 ‘바닥 매수’ 국면에서 상승 모멘텀을 회복하는 단계로, 기관의 추가 매수 여부와 함께 20,000원 돌파 시의 저항선 돌파 여부가 단기 관전 포인트다.
향후 관전 포인트: MRO 사업 본격화와 원가 방어력의 실체
🔍 관찰포인트
한라IMS의 중장기 성장 동력이 ‘조선기자재’에서 ‘선박 수리(MRO)’로 얼마나 성공적으로 전환되는지가 가장 중요한 변수다. 특히 HD현대중공업을 통한 함정 MRO 사업 참여가 단순한 수주 확대를 넘어, 방산 및 특수선박 유지보수 시장에서의 입지를 얼마나 공고히 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는 기존 민간 선박 시장과 다른 높은 진입 장벽과 마진을 확보하는 핵심 열쇠가 되기 때문이다. 또한, 2026년 2분기 잠정실적에서 영업이익이 49.2% 급증한 92억 원을 기록한 것이 일시적인 반등인지, 아니면 MRO 사업의 가동률 상승(98%)과 친환경 기자재 수요 증가가 맞물린 구조적 개선인지 구분해야 한다.
만약 다음 분기에도 이러한 고가동률과 이익률 개선이 지속된다면, MRO 사업이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자리 잡았다고 판단할 수 있다.
🌐 산업 환경
글로벌 조선산업은 친환경 규제 강화와 함께 ‘신조’와 ‘수리/개조(MRO)’ 양 축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IMO의 탄소중립 정책으로 LNG 연료 추진선뿐만 아니라 암모니아·수소 등 차세대 연료 선박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는 기존 선박의 개조 수요로 직결된다.
한라IMS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HX SOLUTION 브랜드 하에 친환경 시스템(HX-ECO)과 통합 제어 솔루션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한국-나토 조달기본협정 체결로 나토 회원국 군수지원 시장(MRO 포함)에 진출할 수 있는 통로가 열렸다는 점은, 함정 정비 사업 참여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중대한 호재다.
다만, 조선업 전반의 노사 갈등(파업 깃발)이 생산 일정에 차질을 빚을 수 있는 리스크로 남아 있어, 수주 물량의 실제 납기 준수 여부를 면밀히 지켜봐야 한다.
💰 수익성
최근 분기 실적은 수익성 개선의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92억 원은 매출액 428억 원 대비 약 21.5%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직전 4분기 평균 영업이익률(약 16.7%)을 크게 상회했다.
이는 고부가가치 제품인 통합 제어 및 모니터링 시스템(매출 비중 45.9%)의 판가 인상과 MRO 사업의 마진 기여도가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다만, 재무적 관점에서 ‘회계이익 우수형’으로 분류되는 점은 주의가 필요하다.
높은 ROE(13.6%)와 ROIC(11.2%)를 기록하고 있지만, 이익이 실제 현금흐름으로 충분히 전환되지 않고 재고나 매출채권으로 묶여 있을 가능성이 있다. 순차입금/EBITDA가 -1.75배로 현금이 차입금보다 많다는 점은 단기 유동성 위기는 없음을 시사하지만, 설비투자(건설중인자산 59억 원)와 운전자본 부담이 현금흐름을 잠식하지 않는지 확인해야 한다.
📈 성장성
한라IMS는 MRO 사업 확장을 통해 매출 외연을 빠르게 넓히고 있다. 광양(7,000 TLC)과 영도(13,500 TLC) 사업장의 플로팅 도크 인프라를 바탕으로 중대형 리트로핏과 맞춤형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가동률이 2025년 3분기 94%에서 2026년 2분기 98%로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이는 설비 증설 효과가 본격적으로 매출로 연결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AI 기반 지능형 업무 플랫폼 ‘AURAi’ 구축을 통해 생산관리와 품질보증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어, 장기적으로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원가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법인을 통한 현지 생산 및 A/S 네트워크 강화는 동남아 및 중국 조선소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에 기여할 것이며, 이는 글로벌 SCM의 핵심 축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전략이다.
⚠️ 핵심 리스크
원자재 가격 상승과 환율 변동성이 가장 큰 단기 리스크다. 철강재와 전기동(Copper)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이 지정학적 긴장과 보호무역 기조로 인해 강보합을 유지하고 있으며, 원/달러 환율의 고공 행진은 수입 자재 단가 상승을 유발하고 있다.
회사는 선단가 협의와 공급처 다변화를 통해 대응하고 있지만, 이러한 원가 상승분이 고객사(조선소)에 얼마나 전가될지는 불확실하다. 특히 조선소들의 마진 압박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판가 인상 폭이 제한적일 경우, 영업이익률 개선세가 둔화될 수 있다.
또한, MRO 사업은 프로젝트 기반의 특성상 수주 물량의 변동성이 크며, 특정 대형 프로젝트의 지연이나 취소가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클 수 있다. 따라서 수주 잔고(2026년 3월 기준 2448억 원)의 안정성과 신규 수주 흐름을 꾸준히 모니터링해야 한다.
본 보고서는 공개된 시세·공시·보도 등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종합해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작성됐으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등 투자 권유나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자료를 정리·검증하는 과정에서 오류나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치·전망은 작성 시점 기준이며 정확성·완전성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관한 최종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