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PBR·ROE는 직전 4개 분기(TTM), EBITDA 계열(EV/EBITDA·EBITDA마진·FCF전환율 등)은 직전 회계연도(연간)으로 산출했다.
최근 6개월 주가 흐름

한화시스템 주가는 최근 5분기 사이 113,600원대에서 현재 60,100원으로 약 47% 하락했다.
52주 최고 162,700원·최저 45,350원 구간에서 현재는 13% 지점에 있다.
현재 밸류에이션은 PER 65.3배 · PBR 2.1배 · ROE 3.2% 수준이다.
최근 20일 수급은 외국인이 86만주 순매수, 기관이 41만주 순매도했다.
분기별 실적 추이

분기 매출은 2025.03 6,901억원에서 2026.03 8,071억원으로, 영업이익은 336억원에서 343억원으로 변화했다.
영업이익률은 4.9%에서 4.2%로 낮아지며 수익성이 둔화되는 흐름이고, 순이익도 -550억원 수준이다.
가장 최근 분기 매출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17.0%를 기록했다.
사업 구조: 방산 독점 지위와 ICT 시너지, 조선 인수 리스크가 교차하는 복합체


한화시스템은 단순한 전자부품 제조사를 넘어 방산과 ICT가 융합된 복합 기술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 🛡️ 방산사업
이 종목의 가장 견고한 수익원이며, 매출의 58.4%를 차지하는 주력 부문이다. 국내 최초 전투기용 AESA 레이다와 국내 유일의 수상함·잠수함 전투체계 독자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높은 진입장벽을 구축해 놓았다.
방위사업청 및 국방과학연구소 등 정부기관을 주요 고객으로 하는 독점적 양산 구조 덕분에,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따른 글로벌 방위산업 수요 증가와 국내 방위력개선비 증액의 직접적 수혜를 입고 있다. 특히 2026년 3월 말 기준 방산부문 수주잔고가 9.2조원으로 확충된 점은, 향후 3~5년간의 외형 성장이 이미 확보된 상태임을 의미한다.
이러한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이 전체 그룹의 재무 건전성을 지탱하는 핵심 축이다.
💻 ICT사업
매출 비중은 21.3%로 두 번째로 크며, SI(시스템통합)와 IT 아웃소싱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플랫폼 사업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계열사의 안정적인 수요를 바탕으로 매출을 창출하고 있어 사업의 안정성이 지속되고 있다.
다만 시장 경쟁 심화로 수익성이 저하되는 추세가 나타나고 있어, 단순 인력 아웃소싱에서 벗어나 AI와 블록체인 등 딥테크 기술을 활용한 독자적 솔루션 개발로 고부가가치 영역으로 전환하려는 전략을 추진 중이다. 방산부문의 정밀 전자 기술과 ICT 부문의 데이터 처리 역량을 융합하여 ‘초지능·초융합·초연결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이 부문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다.
이는 방산과 ICT가 서로를 보완하며 시너지를 내는 구조적 강점이다.
🚢 기타사업(조선·MRO 등)
매출 비중 20.4%를 차지하며, 미국 필리조선소(Hanwha Philly Shipyard)의 함정 건조 및 MRO(유지보수·수리) 사업이 핵심이다. 미국 함정시장 진입과 글로벌 수출 기회 확대를 위한 전략적 인수였으나, 현재는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2025년 필리조선소의 영업손실(약 1,600억원)이 연결기준 EBIT마진을 3.3%까지 저하시키며 전체 수익성을 잠식했다. 기수주 저수익 물량 손실과 정상화 비용 부담으로 인해 2025년 및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수익성이 크게 저하된 상황이다.
따라서 이 부문의 운영 효율성 개선 여부와 적자 폭 축소가 전체 기업가치 평가에서 가장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되고 있다.
🌐 시장지위·고객 기반
방산부문은 국내 Big 5 방산 체계종합업체로서 과점적 시장지위를 확보해 놓았다. 주요 매출처는 방위사업청(17%)과 국방과학연구소(10%) 등 정부기관이 대부분이며, 최종 사용자도 정부기관이다.
이러한 고객 집중도는 단기적으로는 안정적인 수주와 회수성을 보장하지만, 국방비 예산 변동에 따른 민감도가 높다는 리스크를 내포한다. 반면 ICT부문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직접 영업을 수행하며, 직판 경로를 통해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방산과 ICT의 고객 기반이 상이하여, 방산의 정부 의존도와 ICT의 민간 시장 경쟁력이 서로 다른 리스크 프로파일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방산 수출(UAE, 사우디, 폴란드 등)이 확대되면서 고객 다변화가 진행되고 있어, 내수 중심의 리스크가 점차 완화되는 양상이다.
📈 성장 전략·신사업
방산부문은 내수 물량 확보와 해외 수출 확대를 병행하고 있다. KF-21 및 무인전투기용 AESA 레이다, 함정용 다기능레이다, AI 지휘체계(AKJCCS) 등 차세대 핵심 장비 개발에 집중하며 기술 우위를 고수하고 있다.
위성사업은 저궤도 위성과 차세대 통신위성을 기반으로 위성통신 서비스 사업으로 확장하려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ICT부문은 SI 역량을 강화하고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개발, 공공부문 및 DT(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 미래성장산업 진출을 통해 신규 매출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
또한 방산과 ICT의 융합을 통해 지능형 전장 환경 구현과 글로벌 MRO표준플랫폼(TOMMS) 구축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가는 것이 중장기 비전이다. 이러한 전략은 단순 매출 증가를 넘어 고부가가치 기술 플랫폼 기업으로의 변모를 지향한다.
재무 분석: 2분기 천억 영업이익의 기적과 숨겨진 부채의 그림자

한화시스템은 현재 ‘고평가 둔화기업’의 전형적인 재무적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 유형은 현금성 이익 성장이 둔화되는 반면 주가 평가배수는 여전히 높은 상태에 머무르는 기업을 의미하며, 실적 둔화가 본격화될 경우 밸류에이션 수축과 추정치 하향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어 투자자가 가장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는 지점이다.
재무적 종합의견은 ‘일반’으로, 당장 파산할 위험은 낮지만 과거의 고성장 모멘텀이 소진되고 새로운 성장동력이 아직 수익성으로 완전히 연결되지 않은 과도기적 상태임을 시사한다. 따라서 단순한 실적 호조에만 매몰되지 않고, 그 이면에 숨겨진 자본소모 구조와 부채 증가 추세를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
📈 2분기 깜짝실적과 마진 구조의 양면성
2026년 2분기 잠정실적은 매출액 1.12조원, 영업이익 1,03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5.5%, 218.8% 급증하는 압도적인 어닝 서프라이즈를 보였다. 이는 방산 수출(폴란드, 중동 등)의 호조와 ICT 부문 캡티브 매출 증가, 그리고 필리조선소의 적자폭 축소(192억원)가 맞물린 결과다.
특히 영업이익률이 9.3%까지 회복된 것은 방산 주력 사업의 고부가가치 성격을 재확인시켜 주는 지표다. 그러나 이는 분기별 변동성이 큰 방산 산업의 특성상 ‘일회성’ 요인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크므로, 다음 분기에도 동일한 마진율이 유지될지 확인이 필요하다.
즉, 주가 급등을 이끈 실적은 사실이지만, 이것이 지속 가능한 구조적 개선인지 아니면 일시적인 수주 인식이 반영된 것인지 구분하는 것이 핵심이다.
⚠️ 급증하는 순차입금과 투자 현금흐름의 위태로움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는 부채 증가세가 가장 큰 우려 요인으로부상하고 있다. 2026년 3월 말 기준 부채비율은 114.6%로 전기말 106.5% 대비 상승했으며, 순차입금은 약 1조 4,546억원으로 급증했다.
이는 필리조선소 인수 및 방산 설비 증설을 위한 대규모 자본지출(CAPEX)이 차입금으로 충원되었기 때문이다. EBITDA/금융비용 배수가 4.5배로 하락한 점도 이자보상능력이 약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자유현금흐름(FCF)이 -2,396억원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은 기업이 현재 벌어들인 이익의 대부분을 다시 설비투자에 재투자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현금 소모’ 구조가 장기화될 경우, 부채 상환 부담이 실질적인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차입금 증가세와 현금창출력의 균형점을 면밀히 모니터링해야 한다.
🏗️ 필리조선소의 적자 구조와 중장기 수익성 잠식
전체 실적의 그림자를 드리우는 가장 큰 요인은 미국 필리조선소(Hanwha Philly Shipyard)의 영업손실이다. 2025년 기준 필리조선소는 약 1,60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연결기준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45.3% 감소시키는 주범이 되었다.
2026년 1분기에도 여전히 적자 영향을 미치고 있어, 방산 본연의 수익성 개선 노력을 상쇄하고 있다. 다만 2분기에는 적자폭이 192억원으로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 정상화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는 신호가 있다.
하지만 조선 산업은 사이클이 길고 초기 투자비용이 막대하므로, 당장 흑자전환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따라서 필리조선소의 손실 축소 속도와 한화오션 지분 매각을 통한 현금 유입 시점이 향후 재무 안정성의 관건이 될 것이다.
🔮 수주잔고의 견고함과 밸류에이션의 괴리
중장기 관점에서 한화시스템이 여전히 매력적인 이유는 방산부문의 풍부한 수주잔고에 있다. 2026년 3월 말 기준 방산부문 수주잔고는 9.2조원으로 2021년 말 5.5조원 대비 크게 확대되었다.
이는 KF-21 레이다, 함정전투체계 등 고부가가치 물량이 차곡차곡 쌓여 있음을 의미하며, 향후 3~5년간의 매출 성장성을 보장하는 안전장치다. 증권가 컨센서스는 2026년 영업이익을 3,000억원 이상으로 전망하며, 필리조선소 적자 영향이 줄어듦에 따라 수익성이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현재 PER 65.3배, PBR 2.1배라는 높은 밸류에이션은 이미 이러한 낙관론이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되어 있음을 시사한다. 따라서 수주잔고가 실제 매출로 전환되는 속도와 마진 개선 폭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지 못하면, 밸류에이션 수축의 압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수주-매출-이익’의 연결고리가 얼마나 튼튼한지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투자 관점: 방산수출 호조와 조선소 적자, 두 얼굴의 실적 구조

🚀 방산부문 모멘텀
한화시스템은 최근 방산 수출의 가속화가 실적의 핵심 견인차로 작용하고 있다. 2026년 2분기 잠정실적에서 영업이익이 1,03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19% 급증한 것은 단순한 반등이 아닌 구조적 성장의 신호다.
폴란드와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한 K2 전차 및 M-SAM 수출 물량이 본격적으로 매출로 인식되면서, 방산부문의 고수익성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이는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따른 글로벌 방위산업 수요 증가가 직접적인 수혜로 연결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 조선소 적자 구조
반면, 미국 필리조선소(Hanwha Philly Shipyard)의 영업손실은 여전히 전체 수익성을 잠식하는 주요 변수다. 2025년 결산에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5% 감소한 배경에는 조선소의 일회성 비용과 정상화 비용이 크게 작용했다.
신용평가사들도 필리조선소의 낮은 수익성이 연결기준 EBITDA 마진을 3.3%로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지목하며, 이 부분의 개선 속도를 주목하고 있다. 따라서 현재 실적이 방산 호조로 인해 일시적으로 개선된 양상임을 인지해야 한다.
💰 수익성 회복 신호
2분기 영업이익의 천억 원 돌파는 상장 이후 처음 있는 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이는 방산부문의 높은 진입장벽과 독점적 지위가 안정적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음을 재확인시켜 준다.
다만, ICT 부문의 경쟁 심화와 수익성 저하가 지속되고 있어, 방산부문이 전체 실적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는 구조다. 결국 이 종목은 방산 수출의 지속성이 얼마나 오래갈지에 따라 주가 방향성이 결정되는 국면이다.
향후 관전 포인트: 필리조선소 적자 해소와 방산 수출 가속화의교교판

🔍 관찰포인트
한화시스템의 향후 주가 방향을 결정할 핵심 변수는 ‘필리조선소의 적자 폭 축소 속도’와 ‘방산 수출 물량의 이익 기여도’가 맞서는 구도다. 2분기 영업이익 1,037억 원은 전년 동기 대비 219% 급증한 깜짝 실적이지만, 이는 필리조선소의 적자 폭이 192억 원으로 줄어든 ‘비용 절감 효과’가 큰 몫을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다음 분기부터 필리조선소의 적자가 더 이상 줄지 않거나 오히려 확대될 경우, 방산 본연의 이익 성장이 이를 상쇄하지 못하면 주가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특히 2026년 중 필리조선소 설비 투자 계획이 5,310억 원에 달하는 점을 고려할 때, 단기 현금 흐름의 압박과 중장기 수익성 개선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맞추는지가 가장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
방산 수출(K2, M-SAM 등)이 예상보다 빠르게 매출로 인식되어 영업이익률을 5% 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지가 이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열쇠가 될 것이다.
🌐 산업 환경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는 한화시스템에게 구조적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폴란드와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한 방산 수출 호조는 단순한 일회성 수주가 아닌, K-방산의 글로벌 경쟁력 입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2분기 천궁2 UAE 양산 및 사우디 매출 증가, K2 전차 부속품 매출 인식 등은 방산 부문의 해외 시장 다각화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국내 방산 시장이 포화 상태에 가까워지면서 해외 수출 의존도가 높아질 수밖에 없는 구조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이는 환율 변동성(원·달러 환율 1,500원대 고착)에 따른 수익성 민감도를 높이는 양날의 검이 될 수 있다. 원화 약세는 수출 채산성을 개선하지만, 필리조선소 등 해외 자회사의 원가 부담을 증가시키는 역효과도 동시에 낳기 때문이다.
또한, 드론 및 UAM(도심항공모빌리티) 등 신성장 동력 산업에서의 규제 완화와 표준화 경쟁이 가속화되면서, 한화시스템의 기술적 우위가 실제 시장 점유율로 이어질지가 또 다른 산업적 변수다.
📈 성장성
방산 부문의 수주잔고 확충이 중장기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2026년 3월 말 기준 방산부문 수주잔고가 9.2조 원으로 2021년 말 대비 1.6배 이상 증가한 것은 향후 3~5년간의 매출 안정성을 보장하는 핵심 근거다.
특히 KF-21 레이다 양산 시설 투자와 구미사업장 증설 등 2026년 중 계획된 방산용 생산설비 투자 1,902억 원은 이러한 수주 물량을 생산 능력으로 전환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ICT 부문은 AI 및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플랫폼 사업 확장을 통해 성장세를 모색하고 있으나, 아직 매출 비중이 21.3%로 방산(58.4%)에 비해 작아 전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다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계열사와의 협력을 통한 캡티브 매출 증가는 ICT 부문의 안정적 현금창출원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2026년 연간 매출 4.5조 원 시대 진입이 예상되는 가운데, 방산 수출 물량의 가동률 상향 조정 여부가 성장성 평가의 핵심이 될 것이다.
⚠️ 핵심 리스크
필리조선소(Hanwha Philly Shipyard)의 영업 손실과 이로 인한 재무 건전성 악화가 가장 큰 리스크다.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5.3% 감소한 1,199억 원을 기록한 주된 원인이 필리조선소의 1,600억 원 규모 영업손실이다.
2026년 3월 말 기준 부채비율은 114.6%로 상승했고, 순차입금은 1조 4,546억 원으로 급증하며 EBITDA/금융비용 배수가 4.5배로 하락하는 등 재무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특히 필리조선소의 정상화 비용과 기수주 저수익 물량 손실이 당분간 이어질 경우, 방산 본연의 이익 성장이 이를 상쇄하지 못해 연결 기준 적자 전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또한, 한화오션 지분 매각(1.7조 원 예정)을 통한 차입금 상환 계획이 지연되거나 규모가 축소될 경우, 유동성 위기가 현실화될 수 있는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환율 변동에 따른 파생상품 평가 손실과 이자율 상승에 따른 금융비용 증가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리스크다.
본 보고서는 공개된 시세·공시·보도 등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종합해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작성됐으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등 투자 권유나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자료를 정리·검증하는 과정에서 오류나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치·전망은 작성 시점 기준이며 정확성·완전성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관한 최종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