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분석] DB, 2분기 영업이익 45.4%↑, 무역 리스크와 흑자 지속성 관건
DB(012030)은 IT서비스와 상사사업을 병행하는 복합형 기업으로, 2026년 2분기 잠정실적에서 매출 2,300억원(전년동기 53.2%↑), 영업이익 129억원(45.4%↑)을 기록하며 성장 모멘텀을 확인했다. IT부문은 금융권 대외사업 확대와 SaaS/IaaS
DB(012030)은 IT서비스와 상사사업을 병행하는 복합형 기업으로, 2026년 2분기 잠정실적에서 매출 2,300억원(전년동기 53.2%↑), 영업이익 129억원(45.4%↑)을 기록하며 성장 모멘텀을 확인했다. IT부문은 금융권 대외사업 확대와 SaaS/IaaS
가비아는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투자로 2025년 매출 3357억원, 영업이익 405억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재개했다. 그러나 2026년 7월 얼라인의 공개매수 제안과 KINX 지배권 쟁점으로 경영권 변동 리스크가 고조되고 있다. 소액주주들의 반발과 공정성 검증 요구
케이아이엔엑스는 국내 유일 중립 IX 및 IDC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 우량기업이다. 직전 4분기(TTM) 기준 매출 1,624억원, 영업이익 278억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과천센터 완공으로 인한 감가상각비 증가로 순이익은 212억원으로 전년 동
다우기술은 키움증권을 주축으로 한 금융사업부가 전체 매출의 99% 이상을 차지하는 구조다. 2026년 1분기 실적은 증시 호황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53%, 영업이익 86% 증가하며 급성장했다. 투자 관점에서 핵심 포인트는 ‘증시 사이클에 민감한 수익성’과
더존비즈온은 2026년 4월 말 EQT의 지분 95.4% 확보로 자진 상장폐지 요건을 충족하며 비상장 전환을 확정했다. 2025년 연간 매출 4,463억원, 영업이익 1,277억원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하며 수익성(영업이익률 28.6%)을 대폭 개선했고, 2026년
한컴(030520)은 사명 변경을 통해 AI 에이전틱 OS 기업으로의 전환을 공식화하며, 구독형 SaaS 및 AI 솔루션을 통한 매출 구조 고도화를 추진 중이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3,267억원, 영업이익 364억원을 기록하며 안정적 실적을 유지하고 있으며,
안랩은 2025년 결산 기준 매출 2677억원, 영업이익 333억원, 당기순이익 54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2.7%, 20.2%, 61.2% 성장했다. AI 기반 보안 플랫폼 강화와 XDR·XTG 등 포트폴리오 고도화가 실적 개선의 핵심 동인이었다. 직전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