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분석] LS네트웍스, LS증권 실적 견인 흑자전환, 고부채 구조는 걸림돌
LS네트웍스는 LS증권 편입으로 금융업이 매출의 96.8%를 차지하는 구조로 전환했으나, TTM 기준 순이익은 -141억원으로 적자 상태다. 2026년 1분기 흑자전환은 LS증권 영업이익 증가에 기인하나, 고부채(부채비율 1,094.2%)와 낮은 ROIC(1.5%)은
LS네트웍스는 LS증권 편입으로 금융업이 매출의 96.8%를 차지하는 구조로 전환했으나, TTM 기준 순이익은 -141억원으로 적자 상태다. 2026년 1분기 흑자전환은 LS증권 영업이익 증가에 기인하나, 고부채(부채비율 1,094.2%)와 낮은 ROIC(1.5%)은
다올투자증권은 2023~2024년 연속 적자 이후 202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 337억원, 순이익 405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직전4분기(TTM) 기준 매출 1.20조원, 영업이익 344억원으로 수익성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뉴스에 따르면 2026년
케이프는 조선 슈퍼사이클과 IMO 규제 강화로 신조선 및 교체용 실린더라이너 수요가 동시 증가하는 호재 국면에 있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5798억원, 영업이익 500억원, 순이익 594억원을 기록하며 수익성이 개선되었고, PER 3.8배, PBR 0.8배로 저
한양증권은 2025년 결산 기준 연결 매출 2120억원, 영업이익 73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9.1%, 38.3% 성장했다. 자기매매 부문의 금융상품 평가이익과 파생상품 거래이익이 수익의 핵심 동인이며, 기업금융 부문은 증권 인수 및 M&A 중개를 통해 안정
LS증권은 온라인 기반 브로커리지에서 홀세일·IB·Trading 등 다각화 전략을 추진하며 중형증권사 도약을 목표로 한다. 직전 4분기(TTM) 기준 매출 1.78조원, 영업이익 446억원을 기록하며 2025년 연간 실적(매출 1,960억원, 영업이익 222억원) 대비
DB증권은 202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 1,167억원, 순이익 81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88.7%, 80.3% 증가하는 호실적을 거두었다. 한국IR협의회 전망에 따르면 PB와 IB 연계 모델 구축 및 DB저축은행의 수익성 개선이 실적 회복의 주요 동인이었다
유진투자증권은 2025년 결산 기준 영업이익 844억원(전년 44.7%↑), 순이익 645억원(30.1%↑)을 기록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자기매매 부문의 채권이자 수익 개선과 집합투자증권 처분 차익, 위탁매매 부문의 거래대금 증가가 주된 동인이다. TTM 기준
현대차증권은 2025년 결산 기준 영업이익 32.1% 증가, 순이익 59.7% 증가하며 수익성 반등세를 확인했다. 자산운용 부문의 신탁 및 일임자산 증가와 IB 부문의 기업금융 수수료 확대로 순수수익이 개선되었고, 이자수익자산 확대도 기여했다. 회사는 2028년까지 R
SK증권은 2025년 결산에서 영업이익 흑자전환과 당기순이익 288억원 기록으로 턴어라운드를 확인했다.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287억원, 순이익 233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82억원, 207억원 증가하는 호실적을 냈다. 이는 주식 시장 거
부국증권은 자기매매와 IB 특화 전략으로 중소형사 중 우수한 자본적정성과 수익성을 유지하며, 202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4.8% 증가하는 등 실적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PBR 0.7배의 저평가 상태와 순현금 보유(순차입금/EBITDA -3.61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