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PBR·ROE는 직전 4개 분기(TTM), EBITDA 계열(EV/EBITDA·EBITDA마진·FCF전환율 등)은 직전 회계연도(연간)으로 산출했다.
최근 6개월 주가 흐름

서호전기 주가는 최근 5분기 사이 42,550원대에서 현재 45,250원으로 약 6% 상승했다.
52주 최고 58,600원·최저 36,550원 구간에서 현재는 39% 지점에 있다.
현재 밸류에이션은 PER 10.2배 · PBR 2.2배 · ROE 21.2% 수준이다.
최근 20일 수급은 외국인이 0만주 순매수, 기관이 0만주 순매도했다.
분기별 실적 추이

분기 매출은 2025.06 312억원에서 2026.06 24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51억원에서 42억원으로 변화했다.
영업이익률은 16.3%에서 17.5%로 개선되며 수익성이 좋아지는 흐름이고, 지배주주순이익도 52억원 수준이다.
가장 최근 분기 매출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23.1%를 기록했다.
사업 구조: 항만 자동화 독점 기술과 중국 수주 확대가 만드는 고수익 모델

서호전기는 단순한 전기장비 제조사를 넘어, 항만 및 조선소 크레인의 ‘두뇌’인 제어시스템을 공급하는 니시 마켓의 강자다. 🏗️ 항만 크레인 제어시스템
이 종목의 핵심 수익원이며, 시멘스 하드웨어와 자체 개발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턴키 방식의 고부가가치 제품이다. 인버터를 항만 크레인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 역량을 갖춘 업체가 전 세계적으로 극히 제한되어 있어 경쟁 구도가 완만하며, 15년 이상 경력의 숙련 엔지니어 풀이 진입 장벽으로 작용한다.
싱가포르 PSA 터미널 등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의 자동화 시스템 공급 실적을 바탕으로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하고 있으며, 최근 4차 산업혁명 기술과 5G 통신 발전에 따른 원격 운전 시스템 도입 수요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독점적 기술력은 높은 영업이익률(2025년 기준 21.7%)을 유지하게 하는 근본적인 원동력이다.
🇨🇳 중국 시장 재진입 및 수주 확대
최근 중국 중공업 기업 난퉁화동헤비머신리와 137억원 규모의 크레인 제어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해외 수주 확대의 신호탄을 쏘았다. 이는 최근 12개월 매출액의 약 11.8%에 달하는 규모로, 중국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와 매출 다변화를 위한 전략적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과거 중국 발주 둔화로 2024년 실적이 부진했던 점을 고려할 때, 이번 계약은 중국 시장에서의 경쟁력 회복과 향후 매출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수주잔고가 2026년 2분기 기준 1,542억원으로 급증한 것은 향후 1~2년간의 매출 안정성을 보장하는 강력한 근거가 된다.
⚙️ 인버터 단품 및 개조 사업
항만 시스템 외의 수익원으로는 AC 인버터와 DC 컨버터 등 구동 제어 기기의 단품 판매가 있다. 국내 법인 서호드라이버를 통해 판로를 개척하고 있으며, 천정 크레인용 벡터 인버터는 세아SA와 경쟁하는 구조다.
다만, 항만 시스템에 비해 경쟁이 치열한 범용 인버터 시장에서는 가격 경쟁력이 주요 변수로 작용한다. 한편, 노후 크레인의 제어 시스템 개조 및 업그레이드 수요는 꾸준히 발생하며, APMT 오만 터미널 시스템 업그레이드 공사 계약 체결 등 해외 개조 사업도 확대되고 있다.
이는 신규 건설 수요의 변동성에 따른 리스크를 상쇄하는 안정적인 현금 흐름원으로 기능하며, 30여 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이 경쟁 우위다.
🌐 글로벌 고객 기반 및 지사 네트워크
매출 구성은 국내 54.6%, 수출 45.4%로 양분되어 있어 환율 변동에 따른 민감도가 존재하지만, 글로벌 대형 항만 터미널(싱가포르, 파나마, 멕시코, 대만, 태국 등)과의 직접 거래를 통해 수익성을 높이고 있다. 싱가포르 현지 법인을 설립하여 PSA 터미널 등 주요 고객사의 A/S 및 엔지니어링을 지원함으로써 사후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현지 네트워크는 신규 수주 확보와 기존 고객사의 유지 관리에 필수적이며, 기술적 고장 발생 시 10시간 이내 현장 도착을 약속하는 철저한 고객 관리 전략이 재계약률과 신뢰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다. 최대 주주 그룹의 지분이 70% 이상으로 안정적이어서 경영의 연속성이 보장되며, 이는 장기적인 프로젝트 수행에 유리한 구조다.
재무 분석: 수주 폭증에 따른 이익률 회복과 현금배당 정책

서호전기는 ‘회계이익 우수형’ 기업으로 분류된다. 이는 자본투입 대비 높은 자기자본이익률(ROE)을 기록하지만, 그 이익이 실제 현금흐름으로 얼마나 충실하게 전환되는지, 그리고 운전자본 부담이 없는지를 면밀히 살펴봐야 하는 체질을 의미한다.
직전 4분기 기준 ROE가 21.2%에 달하는 것은 자본 효율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보여주지만, 이러한 높은 수익성이 일시적인 호황의 결과인지 구조적인 경쟁 우위의 산물인지 구분하는 것이 핵심이다. 종합적인 재무 건전성과 수익성 추이를 고려할 때, 이 종목의 재무적 성격은 ‘관심’ 수준으로 평가된다.
즉, 단순한 매수 권유보다는 수주 잔고의 실제 매출 반영 속도와 현금흐름의 질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하는 상태다.
📈 수익성 및 실적 반등
영업이익률이 20%대 후반으로 급등하며 고수익 체질로 전환하고 있다. 2024년 영업이익률이 3.4%로 급락했던 것은 중국 발주 둔화와 경쟁 심화로 인한 일시적 침체였으나, 2025년에는 21.7%로, 2026년 1~2분기 누적 기준으로는 24.4%까지 크게 개선되었다.
이러한 마진 확대의 배경에는 고부가가치 제품인 RMGC AC 자동화시스템의 비중 증가가 있다. 해당 제품의 가격지수는 2023년 125에서 2026년 2분기 기준 190으로 상승했으며, 이는 단순 물량 증가가 아닌 판가 인상과 고사양 제품 판매로 이어진 구조적 개선임을 시사한다.
특히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9.1% 감소한 것은 항만 크레인 사업의 프로젝트 성격상 수주 시점과 매출 인식 시점의 괴리(타임ラグ) 때문으로 해석되며, 이는 당기 실적이 아닌 향후 분기 실적의 탄력성을 예고하는 신호다.
🏦 재무 건전성 및 부채 리스크
부채비율은 24.6%로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재무구조가 탄탄하다. 자산총계 1,415억 원 대비 부채총계 347억 원, 자본총계 1,068억 원의 구성은 외부 자금에 대한 의존도가 낮고 자기자본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2026년 1월 자기주식 51만 4천여 주를 매도하고 주가수익스왑(PRS) 계약을 체결한 점이 주목된다. 계약금액 262억 9천만 원은 시가총액 대비 약 11.5%에 달하는 규모로, 만기일인 2027년 7월까지 분기별 정산이 이루어진다.
이는 당좌유동성에는 큰 부담을 주지 않으나, 주가 변동에 따른 파생상품 금융부채의 평가손익이 분기별 당기순이익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작용한다. 순차입금/EBITDA가 -0.84배로 마이너스인 것은 보유 현금이 차입금보다 많다는 뜻으로, 단기적인 유동성 위기는 존재하지 않다고 판단된다.
💰 주주환원 및 배당 정책
공격적인 현금배당 정책을 통해 주주환원 의지를 강화하고 있다. 2026년 8월 12일 이사회에서 주당 2,0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으며, 배당총액 101억 원은 최근 12개월 매출액의 약 9.3%에 해당한다.
시가총액 대비 배당수익률이 4.4% 수준으로 형성된 것은 저금리 기조 속에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기업으로서의 매력도를 높이는 요소다. 특히 배당성향이 130.9%로 100%를 상회하는 것은 당기순이익(약 77억 원 추정)보다 많은 현금을 배당에 사용한 것으로, 이는 과거 축적된 이익잉여금이나 보유현금을 활용하여 배당을 지급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러한 정책은 최대주주 그룹의 지분율이 70% 내외로 높은 점을 고려할 때, 지배주주의 현금화 욕구와 소수주주 보호 간의 균형을 어떻게 유지하느냐가 향후 지배구조 관점에서의 핵심 쟁점이 될 수 있다.
투자 관점: 수주 폭탄과 배당 4.4%가 만드는 ‘수익성-현금흐름’ 이중 안전장치

서호전기는 단순한 테마주 차원을 넘어, 수주잔고의 급격한 확충과 고배당 정책이 맞물리며 ‘실적의 질’이 근본적으로 개선되는 국면에 진입했다.
🏗️ 사업 구조적 강점
항만 크레인 제어 시스템 분야에서 높은 진입 장벽과 독점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이 회사는 Siemens 하드웨어와 자체 개발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턴키 방식으로 제품을 납품하는데, 인버터를 항만 크레인에 적용할 수 있는 업체가 전 세계적으로 극히 제한되어 있어 경쟁 구도가 매우 안정적이다.
특히 15년 이상 경력의 엔지니어를 다수 보유하고 있어 설계 및 시운전 경험을 축적했고, 이러한 기술적 우위는 싱가포르 PSA 터미널 등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에서의 지속적 수주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구조적 강점은 가격 경쟁이 치열하지 않은 특성을 만들어내며, 수주 가격 지수가 최근 3개 기간 동안 변동 없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배경이 되고 있다.
💰 수익성 및 핵심 동인
고부가가치 자동화 시스템 비중 확대와 대규모 수주 성사가 수익성을 견인하고 있다.
주요 품목 중 RMGC AC 자동화 시스템의 가격 지수가 2023년 125점에서 2026년 2분기 190점으로 급등한 것은, 단순 물량 증가가 아닌 고부가가치 제품 믹스 개선이 이익률을 끌어올렸음을 시사한다.
2026년 6월 기준 수주잔고가 1,542억 원으로 급증했고, 최근 1,135억 원의 신규 수주가 더해지며 향후 1~2년간의 매출 기반이 이미 확보된 상태다.
이러한 수주 폭탄은 2024년 3.4%에 그쳤던 영업이익률이 2025년 21.7%, 2026년 1~2분기 누적 기준 24.4%로 급반등하는 직접적인 동인이 되었다.
📈 기본적분석
‘회계이익 우수형’ 체질로 전환되며 현금흐름과 주주환원 정책이 실적을 뒷받침하고 있다.
재무 분석상 ‘회계이익 우수형’으로 분류되지만, 이는 과거의 이미지이며 현재는 높은 ROE(21.2%)와 함께 실제 현금흐름이 이익을 충실히 반영하는 구조로 재편되고 있다.
2026년 8월 12일 이사회에서 주당 2,000원(총액 101억 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한 것은, 당기 실적이 단순한 회계 처리가 아닌 현금 발생으로 이어졌음을 증명하는 강력한 신호다.
배당 총액이 최근 12개월 매출액의 약 9.3%에 달하고 시가배당율이 4.4% 수준으로 형성된 점은, 회사가 잉여현금흐름을 주주에게 적극적으로 환원하려는 정책적 의지를 보여준다.
이러한 주주환원 정책은 PER 10.2배라는 낮은 밸류에이션을 감안할 때, 주가 안정성을 높이는 중요한 버퍼 역할을 하고 있다.
📉 기술적분석
단기 조정 국면이지만, 중장기 수급 구조는 기관의 매수세로 방어되고 있다.
종가는 45,250원 부근에서 거래 중이며, 52주 최고가 58,600원 대비 약 22% 하락한 수준으로 단기적으로 조정 압력을 받고 있다.
그러나 20일 기준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순매도 수치가 0에 가까운 것은, 큰 폭의 등락 없이 수급이 정체되어 있음을 의미하며, 이는 주요 수급 주체가 방향성을 기다리는 관망 국면으로 해석된다.
특히 6월 중순 1,079억 원 규모 대형 수주 공시 이후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던 흐름을 보면, 수주 호재에 대한 시장 반응은 여전히 민감하다.
현재 주가는 52주 최저가 36,550원 대비 23% 높은 수준으로, 하방 지지선이 명확하게 형성되어 있어 단기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중장기 추세는 유지되고 있다.
향후 관전 포인트: 수주잔고 1,500억 돌파와 배당성향 130%의 지속성



📈 관찰포인트
서호전기의 향후 주가 방향을 가를 핵심 변수는 ‘수주잔고의 실제 매출 인식 속도’와 ‘높은 배당성향의 재무적 지속 가능성’이다. 2026년 2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가 1,542억 원으로 급증하며 2024년 고점을 넘어섰으나, 이 물량이 언제 현금흐름으로 전환될지가 관건이다.
특히 2026년 8월 28일 중국 중공업사와 체결한 137억 원 규모 신규 계약은 최근 12개월 매출의 11.8%에 달하는 대형 물량으로, 해외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 신호로 해석된다. 이러한 수주 확대가 곧바로 다음 분기 실적으로 연결될지, 그리고 주당 2,000원(배당성향 130.9%)이라는 과감한 현금배당이 자본잠식 우려 없이 지속될지가 투자 판단의 초점이 될 것이다.
🌐 산업 환경
항만 크레인 제어시스템 시장은 인버터 적용 기술 장벽으로 인해 경쟁자가 극히 제한된 ‘고장벽 틈새 시장’ 특성을 유지하고 있다. 서호전기는 Siemens 하드웨어와 자체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턴키 방식 공급으로 기술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싱가포르 PSA 터미널 등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에서의 검증된 실적이 진입 장벽을 높이고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기술과 5G 통신 발전에 따른 ‘원격 운전 시스템’ 도입 수요가 확대되면서, 단순 구동제어를 넘어 자동화 및 안전성 강화 솔루션에 대한 전방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다. 이러한 산업 구조적 안정성은 가격 경쟁보다는 기술 신뢰도와 A/S 네트워크 경쟁으로 이어져, 서호전기의 기존 고객사(두산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등)에 대한 점령률을 더욱 공고히 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 수익성
직전 4분기(TTM) 기준 영업이익률이 21.7%로 2024년 3.4% 대비 급격히 회복되며 ‘고수익 체질’로 재편되고 있다. 이는 2025년 매출 1,166억 원, 영업이익 253억 원이라는 역대급 실적이 반영된 결과로, 고부가가치 자동화 시스템(RMGC AC)의 비중 확대가 마진 개선을 주도했다.
특히 RMGC AC 자동화시스템의 가격지수가 2021년 대비 190 수준으로 상승한 점은, 단순 물량 증가가 아닌 ‘단가 인상 및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이 이익률 확장의 핵심 동력임을 보여준다. 다만 2026년 1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3.7% 감소, 영업이익 19.1% 감소로 분기적 변동성이 확인되었는데, 이는 주문제작 특성상 프로젝트 진행 단계에 따른 매출 인식 시차로 해석되며, 전체 연간 수익성 궤도가 꺾인 것은 아니라는 점이 중요하다.
📈 성장성
수주잔고의 급격한 증가가 향후 2~3년간의 매출 성장세를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3년 161억 원에서 2024년 1,377억 원으로 폭증한 수주잔고가 2025년 802억 원으로 일시 감소했으나, 2026년 2분기 1,542억 원으로 다시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V자 반등’ 국면에 진입했다.
최근 120일 내 체결된 1,079억 원(6월)과 137억 원(8월) 등 대형 계약들이 쌓이며, 미인식 물량이 풍부해진 상태다. 설비투자 측면에서는 대규모 증설 계획이 없어 ‘가동률 증대’를 통한 효율성 개선이 성장의 주요 축이 될 것이다.
또한 싱가포르 현지법인을 통한 엔지니어링 지원 강화와 APMT 오만 터미널 등 해외 신규 프로젝트 수주 확대는 내수 의존도를 낮추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동력을 다각화하는 전략으로 읽힌다.
⚠️ 핵심 리스크
가장 주목해야 할 리스크는 ‘환율 변동성’과 ‘주가수익스왑(PRS) 계약의 파생상품 부채’이다. 수출 비중이 45.4%로 높은 만큼 USD, EUR, SGD 등 주요 통화의 환율 변동은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기능통화 환율 10% 변동 시 순손익에 약 33억 원의 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2026년 1월 자기주식 매도와 연계된 PRS 계약(계약금액 262.9억 원, 만기 2027년 7월)으로 인해 파생상품금융부채가 발생하여 시장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주가가 정산기준금액보다 낮게 유지될 경우 현금 정산 부담이 발생할 수 있어, 단기 주가 변동성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구조적 취약점이 존재한다.
이러한 재무적 리스크가 높은 배당성향(130.9%)과 맞물려 현금유동성 관리에 대한 세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본 보고서는 공개된 시세·공시·보도 등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종합해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작성됐으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등 투자 권유나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자료를 정리·검증하는 과정에서 오류나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치·전망은 작성 시점 기준이며 정확성·완전성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관한 최종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