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분석] HLB생명과학, 리보세라닙 FDA 승인 기대, 부채 급증과 유동성 리스크 상존
HLB생명과학은 의료기기(주사기)와 메디케어(OEM)가 주력이며, 티니코 인수를 통해 니티놀 사업으로 다각화하고 있다. 직전 4분기(TTM) 기준 매출은 5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성장했으나, 영업이익은 -228억원으로 적자 구조가 지속되고 있다. 2025년 결산에
HLB생명과학은 의료기기(주사기)와 메디케어(OEM)가 주력이며, 티니코 인수를 통해 니티놀 사업으로 다각화하고 있다. 직전 4분기(TTM) 기준 매출은 5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성장했으나, 영업이익은 -228억원으로 적자 구조가 지속되고 있다. 2025년 결산에
원텍은 에스테틱 주력 제품 ‘Oligio’ 시리즈의 내수 시장 선점과 동남아 등 해외 수출 확대를 통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568억원, 영업이익 517억원을 기록하며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소모품 매출 비중 상승과 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률이 33% 수준으
바이오노트는 동물용 진단 및 바이오 컨텐츠 전문기업으로, BL-3 연구시설과 대량 생산 시스템을 갖춘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턴어라운드를 모색 중이다. 2025년 연결기준 매출은 1183억원으로 전년 대비 15.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67억원으로 36.8% 성장
아이센스는 혈당측정기 매출의 81%를 차지하는 주력 사업과 CGM 신사업으로 구성된다. 2025년 연결 매출은 3,154억원으로 전년 대비 8.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 79억원(196.7%↑)에도 불구하고 당기순손실은 51억원으로 확대되었다. 이는 영업외손익 적자 및
로킷헬스케어는 AI 기반 장기재생 플랫폼을 통해 2025년 매출 262억원으로 전년 100.2% 증가하며 영업이익 5억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피부재생 사업의 상용화와 당뇨발 등 적응증 확장이 초기 성장 동력으로 작용했으며, IBK투자증권은 2027년 당뇨발 급여 적용
리브스메드는 다관절 기술 기반의 수술 기구 ArtiSential과 ArtiSeal을 주력으로 하며, 글로벌 인증과 HPG 공급계약 체결로 해외 판로가 확대되고 있다. iM증권은 2026년 흑자 전환을 전망하며, 차세대 수술 로봇 Stark의 인허가 완료와 용인 생산기지
인바디는 2026년 2분기 잠정실적에서 매출 733억원, 영업이익 17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4%, 70.7% 증가하는 호실적을냈다. 이는 글로벌 고마진 채널 확대와 체성분분석기 수요 증가에 기인하며, 단기적으로 강력한 모멘텀을 제공한다. 직전4분
큐렉소는 2025년 영업이익 24억원으로 흑자전환하며 턴어라운드를 달성했다. 직전 4분기(TTM) 기준 매출 709억원, 영업이익 6억원을 기록 중이다. 다만 2026년 1분기 누적치(매출 161억원, 영업이익 -9억원)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8.3% 감소 및 적자
엘앤씨바이오는 리투오의 공급 병목 해소와 직판 비중 확대를 통해 2026년 영업이익률 20%대 급반등을 전망하며 수익성 구조 전환 국면에 진입했다. 유안타증권은 리투오 용량 증설과 중국 공장 가동을 통한 이중 성장 축을 핵심 동력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75,800원으로
클래시스는 집속초음파(HIFU) 및 RF 기술 기반 미용 의료기기 기업으로, 2024년 이루다 흡수합병을 통해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글로벌 직영 체제로 전환하며 고성장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다. 직전 4분기(TTM) 기준 매출 3,469억원, 영업이익 1,690억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