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분석] HLB제약, 역대 최대 반기 매출 달성, 저가 유상증자 희석 우려
HLB제약은 2026년 상반기 매출 1279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반기 실적을 달성했다. 전문의약품 위주 포트폴리오 전환과 신화어드밴스 편입으로 제조·유통 밸류체인이 구축된 것이 주효다. 다만 영업이익은 10억원으로 미진해, 고성장 대비 수익성 개선 속도가 더딘 구
HLB제약은 2026년 상반기 매출 1279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반기 실적을 달성했다. 전문의약품 위주 포트폴리오 전환과 신화어드밴스 편입으로 제조·유통 밸류체인이 구축된 것이 주효다. 다만 영업이익은 10억원으로 미진해, 고성장 대비 수익성 개선 속도가 더딘 구
바이넥스는 케미컬 의약품의 독점적 시장 지위와 글로벌 CDMO 인프라를 기반으로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고 있으나, 단기적으로는 설비 투자 및 공장 가동 중단으로 인한 구조적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2025년 매출은 1,685억원으로 전년 대비 29.5% 증가했으나
LS네트웍스는 LS증권 편입으로 금융업이 매출의 96.8%를 차지하는 구조로 전환했으나, TTM 기준 순이익은 -141억원으로 적자 상태다. 2026년 1분기 흑자전환은 LS증권 영업이익 증가에 기인하나, 고부채(부채비율 1,094.2%)와 낮은 ROIC(1.5%)은
에스바이오메딕스는 파킨슨병 세포치료제(TED-A9)의 임상 1/2a상 완료 및 존스홉킨스와의 국책과제 참여로 기술적 검증 모멘텀을 확보했으나, 상업화 전 단계로 수익 구조 전환은 2028년 이후로 예상된다. 직전 4분기 합산(TTM) 기준 매출 164억원 중 92% 이
다올투자증권은 2023~2024년 연속 적자 이후 202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 337억원, 순이익 405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직전4분기(TTM) 기준 매출 1.20조원, 영업이익 344억원으로 수익성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뉴스에 따르면 2026년
세보엠이씨는 반도체 설비 공사업에서 높은 진입장벽과 수주 안정성을 확보하며 수익성을 개선하고 있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은 7,158억원으로 전년 대비 9.3% 감소했으나, 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화로 영업이익은 404억원(5.6% 마진)을 기록하며 41.1% 증가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전자결제 및 O2O 사업의 수익성 개선으로 직전 4분기 합산 영업이익이 185억원으로 전년대비 크게 증가하며 안정적 우량기업 체질을 갖췄다. 특히 머니트리 카드 및 편의점 결제 기반의 O2O 부문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투자 관점에서 핵심 포
상아프론테크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하며 턴어라운드 국면에 진입했다. 유진투자증권은 위성 필름 및 수전해 멤브레인 등 고마진 소재 비중 확대와 배터리 적자 축소를 성장 동력으로 꼽는다. 2026년 8월 사채 조기 상환(181억원)으로
S&P500은 7,712pt로 소폭 조정하며 마감했다. 8/28 S&P500 -0.2% 하락, 나스닥 -0.5% 하락, 8/28 코스피 -1.8% 하락, 코스닥 +0.1% 상승까지 짚어본다.
셀바스AI는 음성·필기인식 등 HCI 원천기술과 메디아나 등 의료기기 계열사를 결합해 ‘AI 의료’ 통합 솔루션으로 전환 중이다. 2025년 연결 매출 1,148억원, 영업이익 15억원으로 매출은 견조하나 영업이익률은 1.3%로 저조하다. TTM 기준 매출 1,202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