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2 서진시스템,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담보계약 체결의 함의
서진시스템은 오늘 장중 5.3% 하락하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담보계약 체결, 직전 4분기 누적 적자와 고부채 구조, 2분기 매출 신기록과 3분기 흑자 기대까지 짚어본다.
서진시스템은 오늘 장중 5.3% 하락하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담보계약 체결, 직전 4분기 누적 적자와 고부채 구조, 2분기 매출 신기록과 3분기 흑자 기대까지 짚어본다.
지앤비에스 에코는 반도체 및 태양광 유해가스 처리장비 전문 기업으로, 2025년 결산에서는 매출 919억원(전년 29.9%↑)을 기록했으나 원가율 상승 등으로 영업이익이 78억원(전년 33.4%↓)으로 감소했다. 그러나 2026년 상반기에는 인도 태양광 매출 급증(13
에이팩트는 2023~2024년 대규모 적자 이후 2025년 매출 1,110억원, 영업이익 53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반도체 후공정 패키징 및 테스트 사업을 영위하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주요 고객사의 수주 확대와 중고 장비 도입을 통한 원가 경쟁
저스템은 반도체 습도 제어 장비(N2 Purge) 글로벌 1위 기업으로, 2026년 1분기 매출 177억원, 영업이익 41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했다. SK증권은 2026년 매출 964억원, 영업이익 234억원을 전망하며 2세대 JFS 양산 확대와
엑시콘은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로 Enterprise SSD 및 CLT 테스터 공급이 늘며 실적 턴어라운드를 이루고 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11.8%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65.6% 감소하며 당기순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대신증권과 iM
유니셈은 AI 데이터센터 확장과 메모리 가격 급등에 힘입어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3.7% 증가하며 성장 모멘텀을 회복했다. 특히 HBM 생산 라인 진입과 해외 신규 고객 확보가 매출 증대의 주요 동인이었으나, 원자재 및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매출총
아스플로는 반도체 공정 가스 공급 부품 국산화 선구자로서 수직 계열화 구조와 극청정 표면처리 기술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그러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679억원, 영업이익 -70억원, 당기순이익 -99억원으로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했으며, ROIC -6.0% 및
펨트론은 2025년 매출 699억원, 영업이익 32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직전4분기(TTM) 기준 매출 757억원, 영업이익 53억원으로 수익성 개선 모멘텀이 확인된다. 반도체 패키징 및 2차전지 검사장비 수요 확대가 주효했으며, 특히 마이크론 말레이시아
AP시스템은 OLED 장비 의존도가 높으나, 2026년 2분기 잠정실적에서 매출 1,628억원(전년 47.7%↑), 영업이익 96억원(전년 254.1%↑)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이는 디스플레이 업황 회복과 반도체 장비 사업 다각화 시도가 초기 성과를 내기 시
제우스는 반도체 세정장비 및 산업용 로봇을 주력으로 하되, 2025년 적자전환과 2026년 1분기 영업손실 급증으로 단기 실적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 다만 HBM 수요 확대로 세정 공정 중요성이 재조명되며 차세대 장비 수주 모멘텀이 기대된다. 수주잔고는 3,435억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