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분석] AP시스템, HBM 장비 개발 가속화, OLED 의존도 리스크
AP시스템은 OLED 장비 의존도가 높으나, 2026년 2분기 잠정실적에서 매출 1,628억원(전년 47.7%↑), 영업이익 96억원(전년 254.1%↑)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이는 디스플레이 업황 회복과 반도체 장비 사업 다각화 시도가 초기 성과를 내기 시
AP시스템은 OLED 장비 의존도가 높으나, 2026년 2분기 잠정실적에서 매출 1,628억원(전년 47.7%↑), 영업이익 96억원(전년 254.1%↑)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이는 디스플레이 업황 회복과 반도체 장비 사업 다각화 시도가 초기 성과를 내기 시
티로보틱스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설비투자 위축과 물류 자동화 지연으로 2025년 매출 438억원, 영업이익 -119억원의 구조적 적자를 기록하며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되었다. 직전 4분기(TTM) 기준 매출 394억원, 영업이익 -151억원으로 손실 확대 추세가 지속되
한솔아이원스는 반도체 전공정 핵심 부품의 정밀가공과 세정·코팅 통합 솔루션으로 2025년 매출 1,988억원, 영업이익 333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다. DS투자증권은 메모리 가동률 회복과 신규 장비 수요 증가로 2026년 영업이익 502억원 달성을 전망하
원익머트리얼즈는 반도체 특수가스 시장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26년 2분기 잠정실적은 매출액 923억원, 영업이익 146억원, 순이익 13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3.1%, 28.9%, 32.7% 증가했다. 이는 고객사 증설 물량 본격 가
디바이스는 OLED 세정장비와 반도체 FOUP 오염제거장비를 주력으로 하며, 2025년 매출 841억원, 영업이익 173억원을 기록하며 실적을 반등시켰다. 직전 4분기(TTM) 기준 매출 1065억원, 영업이익 304억원으로 수익성이 개선되는 추세다. 사업보고서에 따르
뉴파워프라즈마는 반도체 핵심 부품(RPG) 공급자로서 과점 구조 하에서 수익성 개선 모멘텀을 보이고 있다. IBK투자증권은 2026년 연결 매출 7,049억원, 영업이익 729억원을 예상하며 사상 최대치를 전망한다. 직전 4분기(TTM) 기준 매출 6,183억원, 영업
오늘(2026년 8월 14일) 장중 14시 30분 기준 원익IPS 주가는 전일 종가 120,000원 대비 4.3% 하락한 114,800원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3분기 매출 4000억 전망 중 영업이익 반토막, 수주잔고 4000억 증가하나 당기순이익 급감까지 짚어본다.
솔루스첨단소재는 동박 사업 매각 자금으로 전지박 설비 투자를 확대하며 헝가리 및 캐나다 현지화 전략을 추진 중이다. IBK투자증권과 SK증권은 헝가리 공장 랩프업과 캐나다 공장 가동률 상승, 그리고 하이엔드 제품 비중 확대(40% 전망)가 외형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본
예스티는 HBM 및 AI 반도체 장비 수주 확대와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증가로 2026년 실적 반등이 기대되는 턴어라운드 후보다. 유안타증권과 한국IR협의회는 2026년 매출 1,426억원, 영업이익 207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전망하며, 고마진 장비 확대에 따른
LX세미콘은 디스플레이 구동용 반도체(DDI)가 매출의 87.58%를 차지하는 단일 사업 구조로, 직전 4분기 합산(TTM) 기준 영업이익률은 약 4.5%로 수익성 둔화가 지속되고 있다. 다만 2026년 2분기 잠정실적에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15.1% 증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