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0 (오후) 엑시콘, 삼성전자 499억 원 수주가 부른 반전
엑시콘은 삼성전자와 499억원 규모의 LT 및 SSD 테스터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주가가 19.78% 급등했다. 이 계약은 2024년 매출액의 75.5%에 달하는 규모로, 2026년 7월부터 12월까지 장비를 공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엑시콘은 삼성전자와 499억원 규모의 LT 및 SSD 테스터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주가가 19.78% 급등했다. 이 계약은 2024년 매출액의 75.5%에 달하는 규모로, 2026년 7월부터 12월까지 장비를 공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피에스케이는 오늘 장중 24.51% 급등하며 189,500원까지 치솟았다. 이 같은 폭등은 간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기술주가 강세를 보인 영향과 맞물려 발생했다.
SK하이닉스의 내일(7월 10일) 예정된 나스닥 ADR 상장으로 반도체 장비 및 소부장 종목에 매수세가 유입되었다. 코미코는 이 섹터 상승 흐름에 편승해 6.26% 급등한 업종 지수 속에서 10.09% 상승한 66,400원에 거래되며 강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