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4 엘앤에프, 상반기 영업이익 1,381억 흑자 전환과 VI 발동
엘앤에프는 오늘 장 초반부터 매수세가 집중되며 변동성 완화장치(VI)가 발동되는 강세를 보였다. 상반기 영업이익 1,381억 원 흑자 전환, 2분기 잠정 영업이익 208억 원 분기 흑자, 하이니켈 NCMA 기술력과 LFP 신사업 기대까지 짚어본다.
엘앤에프는 오늘 장 초반부터 매수세가 집중되며 변동성 완화장치(VI)가 발동되는 강세를 보였다. 상반기 영업이익 1,381억 원 흑자 전환, 2분기 잠정 영업이익 208억 원 분기 흑자, 하이니켈 NCMA 기술력과 LFP 신사업 기대까지 짚어본다.
더블유씨피는 글로벌 전기차 수요 둔화와 규제 완화로 EV용 분리막 매출이 급감하며 2025년 연결기준 매출 1,108억원, 영업이익 -1,276억원의 큰 적자를 기록했다. 그러나 2026년 2분기 잠정실적에서 매출 362억원, 영업이익 -15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인텍플러스는 머신비전 기반 3D/2D 자동 외관 검사장비 전문기업으로, 반도체 후공정 및 2차전지 분야에 주력한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매출의 78%가 반도체 외관 검사에서 발생하며, 해외 수출 비중은 63.3%로 글로벌 시장 의존도가 높다. 직전 4
성일하이텍은 2차전지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을 통해 양극재 기초 소재를 생산하는 전문 기업이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은 1,946억원으로 전년 대비 42.9%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545억원 적자를 기록하며 손실 규모가 확대되었다. 유진투자증권과 IBK투자증권은 2
애경케미칼은 가소제 등 기존 사업의 수익성 부진으로 TTM 영업이익이 -78억원의 적자를 기록하며 구조적 저수익 국면에 진입했다. 가동률 46.1%와 원가 부담이 주된 원인으로, ROIC은 -1.1%로 자본비용을 상회하지 못하는 상태다. 다만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DI동일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6014억원, 영업이익 -15억원으로 적자전환하며 수익성이 급락했다. 글로벌 의류 수요 둔화와 원면 가격 하락이 주요인이나, 직전4분기(TTM) 기준 매출 6086억원, 영업이익 -25억원으로 적자 폭이 지속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
피노는 CNGR의 지분 확보와 포스코퓨처엠과의 합작법인을 통해 이차전지 소재 사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6.8% 증가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TTM 기준 영업이익 182억원을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 모멘텀을 입증했다.
솔루스첨단소재는 동박 사업 매각 자금으로 전지박 설비 투자를 확대하며 헝가리 및 캐나다 현지화 전략을 추진 중이다. IBK투자증권과 SK증권은 헝가리 공장 랩프업과 캐나다 공장 가동률 상승, 그리고 하이엔드 제품 비중 확대(40% 전망)가 외형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본
미코는 AI 반도체 투자 확대로 세정·코팅 수요가 급증하는 반도체 부문이 견인해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9.8% 증가한 3,220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에너지&환경 부문의 영업손실과 일회성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46.5% 감소한 189억원에 그쳤으
삼아알미늄은 압연부문 적자로 TTM 영업이익 -196억원, 순이익 -265억원의 구조적 손실을 기록 중이다. 다만 2026년 1분기 전자부품판매부문은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로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분기별 손실 폭을 일부 상쇄하고 있다. SK증권은 ESS 물량 급증으로